파아이의 아이 온 라스트마일 배송 보고서, 2027년까지 소매업체 및 물류 제공업체의 배송 우선순위와 기회 밝히다

파아이의 글로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경험을 향상시키면서 배송 비용을 줄이는 것이 라스트 마일 배송 성공의 결정적인 요인인 것으로 밝혀져

시카고--(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파아이(FarEye)가 오늘 리서치스케이프 인터네셔널(Researchscape International)과 함께 실시한 아이 온 라스트마일 배송 보고서(Eye on Last-mile Delivery Report)의 전체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향후 5년에 걸친 소매업체와 물류 제공업체의 라스트마일 배송 우선순위 및 기회를 탐색한다.

물류업체의 실적 개선의 우선순위는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물류 제공업체에 대한 파아이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출이 1억달러 이상인 제공업체의 경우 정시 배송(74%)과 배송당 비용(62%)이 개선해야 할 두 가지 최우선 핵심성과지표(KPI)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이 1억달러 미만인 제공업체의 경우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두 가지 요소는 배송 비용(73%)과 고객 만족도(64%)로 나왔다. 물류 제공업체가 성장함에 따라 복잡성과 규모가 더욱 확장되고 정시 배송을 정확하게 실행하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파아이의 스테판 가그네(Stephane Gagne) 제품 담당 부사장은 “소매업체와 달리 라스트마일 배송은 물류 제공업체 운영의 중추이며, 그들의 목표는 무엇보다 배송 성능과 비용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들의 최우선 개선 지표는 소매업체의 우선 개선 영역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차이는 물류 제공업체의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규모가 커지면 복잡성도 생기지만 효율성도 높아져 배송당 비용은 낮아지지만 주문 관리 및 추적의 어려움은 커지는 단점이 있다”고 말했다.

소매업체와 물류 제공업체는 우수한 배송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

소매업체와 물류 제공업체가 최고의 배송 환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하는 방법, 즉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배송 비용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웃소싱한 배송 네트워크는 소매업체가 배송 속도를 높이고(64%) 라스트마일 배송의 비용을 절감하는(37%) 방법이 됐지만 소비자 경험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되는 약점이 수반된다.

파아이의 초기 보고서 결과는 배송 네트워크를 아웃소싱한 소매업체의 84%가 배송 네트워크를 더 많이 제어할 수 있기를 원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구체적으로 소매업체의 33%는 물류 제공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으며 배송 속도를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운송업체의 성능을 꼽았다.

물류 제공업체의 라스트마일 배송 성장 우선순위

내년에 물류 제공업체의 77%는 라스트마일 배송 기술에 대한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물류 제공업체의 82%는 향후 1~2년 이내에 배송 솔루션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라스트마일 배송 솔루션을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물류 제공업체의 40%는 향후 5년 이내에 라스트마일 배송 플랫폼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자체적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답변도 있었다(40%). 소매업체와 마찬가지로 물류 제공업체도 향후 5년 동안 차량을 보다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전기차(80%), 자율주행차(44%) 및 드론(38%)을 평가하고 있다.

연구 방법론

파아이 아이 온 라스트마일 배송 연구는 2023년 1월과 2월에 두 부분으로 발표됐다. 파아이는 미국(32%), EMEA(36%), APAC(32%) 지역에서 물류 및 소매 운영을 담당하는 소매 및 물류 전반의 리더 300명의 응답을 분석했다.

파아이(FarEye) 소개

파아이의 배송 관리 플랫폼은 배송을 경쟁 요소로 만든다. 소매, 전자 상거래, 외주 물류 기업은 파아이가 제공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실시간 가시성 및 고객의 브랜드 경험으로 이뤄진 독보적인 조합을 바탕으로 복잡한 라스트마일 배송 물류를 간소화한다. 파아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소비자 충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파아이는 전 세계 30개국 150여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아이는 라스트마일 배송을 위한 최우선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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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ye
졸린 페이소토(Jolene Peixoto)
마케팅 전략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jolene.peixoto@fare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