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레나, ‘세레나 체인지맨 프로페셔널 9’ 한글제품 발표
이번에 발표된 프로페셔널9은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웹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나고 구성이 아주 용이한 이슈 및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인 세레나 팀트랙(Serena TeamTrack?)이 추가되었으며, 이 솔루션은 세레나 체인지맨 버전 매니저(Serena ChangeMan Version Manager™)와도 통합되었다. 빠른 변화와 세계적으로 분산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들은 이제 모든 개발 문제에 관한 가시성과 통제를 강화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며, 정해진 시간과 예산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프로페셔널9의 더욱 강력해진 추적성과 제어, 이행 기능은 규제 요건을 준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로페셔널은 이제 전자서명을 지원하기 때문에 담당자만이 변경을 할 수 있고 변경사항도 감사추적에 기록된다. 뿐만 아니라 프로페셔널 9은 변경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IT부서가 규제 및 감사 준수 요건을 이행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로페셔널9이 마이크로소프트 VS.NET 및 이클립스(Eclipse) 기반 IDE들과 신규 통합을 실현한 결과, 개발자들은 원하는 개발 환경을 계속 이용하면서 로컬에서의 변경사항을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와 자동으로 동기화 시키는 향상된 기능을 통해 문제없이 병행 개발을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개발팀의 생산성이 향상된다.
CPI사의 테크놀로지 전문가인 스티브 스키너(Steve Skinner)는 “프로페셔널9과 팀트랙의 통합이 아주 강력한 데다가, 개발자들이 원하는 IDE 내에서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툴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듦으로써 우리는 생산성도 높이고 프로세스 효율성도 성취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세레나 프로페셔널’을 이용하면서 우리가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하게 되었고, 이로써 고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면서 준수 요건도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프로페셔널 9은 품질보증 매니저, 빌드 매니저, 아웃소싱한 외부 개발자 등 사내.외 이해 관계자들에게 프로페셔널의 혜택을 쉽게 제공하는 새로운 웹 기반 유저 인터페이스를 포함, 분산된 팀들간의 의사소통과 협업을 용이하게 하는 향상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시장 조사 회사인 버틀러 그룹(Butler Group)의 마이클 애조프(Michael Azoff)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다양한 지역의 개발 팀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IT 부서들은 개발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프로젝트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도전에 계속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버전, 이슈/결함, 태스크, 빌드 활동 등 모든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를 관리 및 제어하는 기술이야말로 이러한 압박을 덜어주는 동시에 분산된 개발 프로젝트들의 품질과 생산성, 예측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체인지맨 프로페셔널 9 한글 제품은 현재 공급 가능하며, 세레나 버전 매니저(Serena Version Manager), 세네라 팀트랙(Serena TeamTrack), 세레나 빌더(Serena Builder™) 등 3가지 통합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rena.com/about/korea.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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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6일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