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대학신문 모기업인 유니쿱은 내년 초 선보일 대학생 전용 포털사이트 '캠퍼스라이프'에서 활동할 대학생을 분야별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회 전반에 걸친 이슈를 대학생의 시선으로 분석할 학생기자, 캠퍼스라이프 웹서비스 전반에 대한 마케팅을 함께할 캠퍼스리더, 소속 대학의 소식과 지역사회 이슈를 전달할 대학리포터 등 3개 부문.

모집인원은 캠퍼스라이프 학생기자와 캠퍼스리더 각 30명씩 총60명이며 대학리포터는 전체인원 제한이 없다.

학생기자 지원자는 탐사, 문화, 여행, 사진 등 총8개 모집분야 중 본인의 관심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과정을 거쳐 본인이 지원한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대학리포터는 소속 대학별 개인 혹은 3~5명이 한 팀을 이뤄 대학가 소식과 관심이슈를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생기자와 캠퍼스리더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활동기간 중 한국대학신문이 주관하는 다양한 대학생 행사에 우선 참여하게 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장학금 수여와 함께 한 달 간 관심직무 관련 인턴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 부문 공통 지원기간은 오는 11월14일(월)부터 12월2일(금)까지 3주간이며 2006년 졸업예정자와 4학년 진학 예정자를 제외한 재학생과 휴학생은 누구나 캠퍼스라이프 프롤로그 페이지(http://Campuslife.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 한국대학신문 C&C팀 (E-mail : reporter@campuslife.co.kr / 02-2025-6045, 6046)

한국대학신문사 개요
1988년 창간, 국내 유일 고등교육 매체로서 주 2회 발행. 집단지성 공론의 場 ‘프레지던트 서밋’ 개최· 한국대학경쟁력연구원 개원 등 대학 뉴스 전문 언론매체로서 대학과 늘 함께합니다. 대한민국에 수백 개의 언론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교육정책 정론지는 한국대학신문이 유일합니다. 한국대학신문의 강점은 일반 종합 언론사들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연락처

한국대학신문 C&C팀 이메일 보내기 02-2025-6045, 6046
박재형 대리 담당 웹/마케팅/사업 기획 직통전화 02-2025-6020 휴대폰 018-274-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