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2023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에서 태블릿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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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
2023-06-08 09:32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국제도서전(SIBF)’의 일러스트레이터스 룸에 참여한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책 축제이자 아시아 대표 도서전으로 책과 예술, 문화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 65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비인간, 인간을 넘어 인간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 세계 31개국의 481개 출판사 및 200여 명의 작가, 창작자, 독자 모두가 참여한다.

와콤은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의 일러스트레이터스 룸(P1)에 참여한다. 현장 체험용 기기와 이벤트 증정용 기기를 협찬하는 형태로 서울국제도서전과 첫 협업을 하게 된 와콤은 기존 크리에이티브 시장을 확장해 책 표지 디자인, 웹소설, 도서 삽화, 동화책 등 다양한 출판 시장 내 크리에이티브 영역에 주목해 도서전에 참여하게 됐다. 현장에서는 액정 태블릿 ‘신티크 프로 27’, ‘신티크22’, ‘신티크16’ 등 와콤 태블릿 전시와 함께 총 4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체험 행사는 도서전 참여 일러스트레이터, 브랜드 관계자, 일반 관람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각각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먼저 2023 서울국제도서전 메인 프로그램인 ‘여름의 드로잉’에 참여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대상으로 고성능 액정 태블릿 ‘신티크 프로 27’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인간 드로잉’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와콤 태블릿을 활용해 주어진 테마에 맞게 자유로운 드로잉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참여 작가에게는 신티크 프로 27 전용 굿즈 세트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액정 태블릿 신티크16을 증정한다. 또 도서전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우리 부스를 자랑합니다’ 코너에서 ‘신티크 프로 27’을 활용해 부스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비인간 아카이브’와 ‘비인간-되기’ 행사도 진행한다. 비인간 아카이브는 관객들이 현장에 비치된 액정 태블릿 신티크16, 신티크22로 비인간을 그려볼 수 있는 이벤트이며, 비인간-되기는 웹캠을 통해 자신의 얼굴에 비인간 마스크를 씌워볼 수 있는 체험 행사다. 현장에서 열리는 소셜미디어(SNS)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펜 태블릿 ‘원바이와콤’을 증정한다.

한편 2023 서울국제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스 룸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와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와콤 소개

태블릿 전문기업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태블릿, 액정 태블릿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태블릿은 의료 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에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태블릿,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 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태블릿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한국와콤 공식 블로그: https://wacomkorea.tistory.com/1609

웹사이트: https://www.wacom.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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