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경기고양, 병원장 김병길)은 정신과 천근아(千槿雅) 교수(36)가 ‘소아청소년 정신장애에 대한 뇌 영상 연구 및 생물학적 연구’ 논문을 해외 저명 학술지에 꾸준히 게재 해 온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의 2006년도 판에 등재된다고 10일 밝혔다.

천 교수는 연세대 의대 출신으로 현재는 관동대 의대 명지병원 정신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틱 장애의 뇌 영상 연구 관련 논문 및 소아정신장애 유전연구 등을 중심으로 한 국내외 논문 30여 편을 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Molecular Imaging 등의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분야에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여 주목 받아왔다.

한편, 천 교수는 지난 10월 21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설립 60주년 추계학술대회에서 40세 이하의 젊은 의학자에게 1명에게 수여하는 GSK 젊은 의학자상도 수상한 바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ABI, 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기관 중의 하나로서 1899년에 문을 연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인명기관이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 5만 명을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연락처

홍보팀 안상욱 계장, 김수연 031-810-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