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안양문화고등학교, 웹툰 인재 육성 위한 교육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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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콤
2023-06-14 08:52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 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이 안양문화고등학교(교장 엄홍종)와 함께 우수 웹툰 인재 양성 및 창작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와콤과 안양문화고등학교의 업무 협약식은 최근 경기도 안양 안양문화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 안양문화고등학교 엄홍종 교장 등이 참석했으며 파이크 카라오글루(Faik Karaoglu) 와콤 브랜디드 비즈니스 그룹 부회장 등 와콤 글로벌 인사도 함께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와콤과 협약을 맺은 안양문화고등학교는 2023년 국내 특성화고 최초의 웹툰 전문 학과인 ‘웹툰메이커스학과’를 개설하고, 활발한 웹툰 산업에 발맞춰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 학과는 최근 현업 웹툰 작가들이 사용하는 고성능 장비인 액정 태블릿 ‘신티크프로24’와 ‘에르고 스탠드’ 풀 세트를 전면 도입해 학생들의 1인 1태블릿 실습 환경을 구축했다.

와콤과 안양문화고등학교는 이번 교육 업무 협약을 통해 웹툰, 만화,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 등 디지털 창작 분야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유기적인 산학 협력은 물론, 최고 수준의 창작 교육 환경과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다방면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이번 산학 협력을 통해 안양문화고등학교 웹툰메이커스과 학생들이 최신 창작 인프라가 갖춰진 환경에서 미래의 웹툰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와콤은 창작 분야에서 전도유망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기관과 협력을 꾸준히 확대하고, 나아가 웹툰을 포함한 국내 창작 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문화고등학교 엄홍종 교장은 “우리 학교의 웹툰메이커스과는 올해 신설된 학과로, 최신 창작 장비와 전문 교·강사진, 체계적인 커리큘럼, 풍부한 협력 기업 등을 통해 차별화된 웹툰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물적, 인적 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교육 환경을 잘 발전시켜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창작 교육을 제공하고, 최고의 웹툰 인재를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국와콤 소개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태블릿, 액정 태블릿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태블릿은 의료 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에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태블릿,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 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태블릿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wacom.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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