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심과살림, 2023년 상반기호 발행 ‘밥이 다시 밥이 되기: 먹거리의 분해를 생각하다’

먹거리의 지속가능한 분해와 순환 현장, 다시 다른 생명의 밥이 될 수 있게 만드는 현장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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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연합
2023-08-08 11:00
안성--(뉴스와이어)--생명문화 담론과 협동운동의 정책을 연구하는 모심과살림연구소가 2023년 상반기 ‘모심과살림’지(통권 21호)를 7월 31일 발행했다고 밝혔다.

모심과살림 21호는 기획특집 ‘밥이 다시 밥이 되기: 먹거리의 분해를 생각하다’를 통해 먹거리의 지속가능한 분해와 순환에 대해 고민했다. 먼저 먹거리가 ‘쓰레기’가 되는 현황과 과정, 감춰진 분해 노동에 대해 살펴봤다. 그리고 이를 순환시켜 다시 다른 생명의 밥이 될 수 있게 만드는 현장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슈’에서는 최근 먹거리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면서 비판적 논의와 저항을 불러일으켰던 GMO주키니 호박 사건과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문제의 쟁점을 짚었다. ‘담론연재’에서는 이번 특집호의 문제의식과 긴밀하게 연결되는 ‘생태경제와 순환경제’에 대해 소개했으며, ‘시선’에서는 예능으로 소비되는 ‘먹방’문화를 먹거리 순환의 시각으로 다루었다.

모심과살림연구소는 생명의 세계관과 협동의 실천으로 삶, 사회, 문명을 새롭게 하는 한살림운동의 정책연구집단으로 2002년 창립돼 매년 2회 모심과살림지를 발간해 오고 있다.

단권 구입은 모심과살림연구소 홈페이지와 한살림장보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메일 및 전화로 모심과살림 1년 또는 2년 정기 구독, 매년 연구소 자료를 받는 자료회원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연합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약 84만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사이트 및 전국 27개 지역회원생협과 한살림 242개 매장에서 한살림을 만날 수 있다.

모심과살림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mosim.or.kr
한살림 장보기: https://shop.hansalim.or.kr/

웹사이트: http://www.hansali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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