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웨스틴조선호텔은 겨울 휴가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겨울 휴가철인 12월1일(목)부터 2월28일(화)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여가는 “스키” 그리고 문화 생활이다. 이번 2005년 겨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윈터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앙리 마티스(Henri Marisse)와 야수파 작품을 선보이는 <마티스와 불별의 색채화가전>의 무료 입장권과 캐나다 빅화이트 & 실버스타 스키 여행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론 따뜻하고 안락한 호텔 객실에서의 하룻밤, 객실 내 과일, 그리고 헬스장 이용 및 트레이너로부터 체성분 분석 및 상담, 스트레칭, 에어로빅 등 웰빙 클라스 수강,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호텔에 일단 방을 잡고 호텔 인근(명동, 인사동)을 다니길 원하는 고객을 위한 베키아 앤 누보 델리의 테이크아웃 핫쵸코 2잔이 이 기본 혜택으로 들어간다. 기본 혜택만 이용하는 “블루 마티스 패키지”는 18만5천원. 여기에 귀빈층 객실을 이용하는 “레드 마티스 패키지(22만5천원)”. 이들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방한용 모자, 귀빈층 라운지에서의 아침식사와 칵테일, 사우나 무료 등의 혜택이 있다.

호텔 내부에서 럭셔리한 안락함을 찾는 고객을 위해 “실버 화이트 캐나다 패키지(28만5천/이상 세금, 봉사료 별도)”를 마련했다. “레드 마티스 패키지”의 모든 혜택을 포함해 7만원 상당의 식사권 뿐 아니라 머그컵, 자녀를 위한 엑스트라 베드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 모든 고객에게는 청계천 투어, 시청 앞 광장 스케이트장,명동 도보 여행 등 강북을 도보로 즐길 수 있는 내용과 조깅 코스까지 담은 소책자를 제공한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두 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캐나다의 유명 스키장인 빅 화이트와 실버스타의 5박7일 스키 여행권(항공, 숙박, 스키 리프트권), 2과 3등에게는 서울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숙박권을 주는 “실버 & 화이트 캐나다 스키 페스티발”이며, 이용하는 어린이 고객 대상으로 한 어린이 미술 공모전 "컬러풀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어린이 미술 공모전 "컬러풀 페스티발"은 윈터 패키지 고객이 패키지 투숙 중 호텔에서 즐거웠던 일이나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이번 윈터 패키지의 주제가 “색채의 화가 앙리 마티스(Henri Marisse)와 조선호텔이 함께 하는 겨울 색채 여행”인 만큼 색채가 다채로운 쪽이 출품된 작품은 미술평론가 서순주 박사에게 의뢰해 심사할 예정이다. 입선작 20품에 한해 마티스 도록 및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코렛 공장>DVD타이틀을 제공한다. 선발된 작품은 조선호텔 홈페이지(www.echosunhotel.com)와 어린이날 호텔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 2인 1실 기준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 본 패키지는 내국인에 한함.
- 문의 및 예약: 02-317-0404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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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