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복구부터 예방까지 원스톱 서비스...워터캅, 누수탐지기 전문기업 대성엔지니어링 제휴
이번 계약을 통해 유니아이비에스와 대성엔지니어링은 국내 누수 탐지 관련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무선누수예방시스템인 워터캅을 도입한 유니아이비에스는 지난 9월 런칭 이후, 누수 탐지 업계는 물론 홈네트워크 관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꾸준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시티은행 본점에 최초로 워터캅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이후 한진해운,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소 등에 잇따라 설치되고 있다.
워터캅을 도입한 유니아이비에스 민병현 대표는 “대형 I.B.S(Intelligent Building System) 빌딩의 전산실 등에는 워터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얼마전까지만 해도 국내에는 무선누수예방시스템이 생소하게 여겨졌으나, 최근에 보도된 누수로 인한 피혜사례로 인해 일반 가정이나, 사업장 등에서도 워터캅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유니아이비에스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한 대성엔지니어링은 전국적으로 3,000개 이상의 누수 탐지 설비 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한 20년전통의 누수탐지 기업이다.
유니아이비에스와 대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 누수발생시 사후 처리 사업에만 머물지 않고, 보다 적극적인 누수사전예방 시스템을 갖추어 완벽한 누수 관련 원스톱 고객대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유니아이비에스는 워터캅의 안정적인 수급과 홈네트워크 관련 기술 지원을 하게 되며 대성엔지니어링은 워터캅의 대고객 서비스 및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대성엔지니어링의 고재청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누수탐지 장비, 누수탐지 서비스와 더불어 누수가 발생되면 누수 지역을 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누수감지 시스템을 갖추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되었다”며 “특히 워터캅은 홈네트워크와도 연동 가능해 추후 유비쿼터스 시대에 적합한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유이아이비에스 민대표 또한 “국내 누수탐지 업계 대표기업이라 할 수 있는 대성엔지니어링과 함께 일을 하게 된 것은 2005년 사업활동 중 가장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아이비에스는 2006년 일본과 중국의 누수탐지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각국의 누수탐지 관련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제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i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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