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 2005 뜨거운 개막식 현장
감각적인 VJ 파펑크의 영상과 환상적인 DJ 소울스케이프의 음악이 어우러져 레스페스트만의 독특한 오프닝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 프로젝트 그룹 ‘MEAN MACHINE’의 공연이 끝난 후, 레스페스트 소재영 프로듀서와 파티 플래너로 잘 알려진 지미기의 사회로 레스페스트 2005는 열흘 동안 신나는 영상 축제의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사회자의 영화제 소개와 환영의 인사가 끝나고 드디어 레스페스트 2005의 트레일러가 대형화면으로 첫 선을 보이자, 감각적인 영상 아우라에 압도당한 관객들은 1994년부터 2005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혁신적인 17작품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벡 특별전>이 끝나자 열띤 박수를 보내 레스페스트 개막식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총 28개국에서 모인 창조적이고 감각적인 455편의 장, 단편과 토크쇼 시리즈, 라이브 공연 그리고 역동적인 파티와 새로운 전시 형태를 보여줄 레스페스트 2005는 11월 10일(목)부터 19일(토)까지 남산 드라마센터와 서울애니시네마에서 “KEEP IT CURIOUS, 호기심 비상!”이라는 올해의 슬로건과 함께 젊고 창조적인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resf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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