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오는 11월 24일(목) 오후 3시부터 병원강당에서 ‘안검하수’를 주제로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강의는 최용준 교수가 담당한다. 안검하수는 윗눈꺼풀이 내려와 졸린 눈처럼 보이는 질환을 말하며, 선천성과 후천적 원인으로 인해 나타난다. 안검하수는 특히 수술 후 다양한 문제점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단순한 쌍꺼풀수술과는 다르므로 반드시 전문의사로부터 진료와 수술을 받아야 한다. 전문병원 시범기관 선정기념으로 열리고 있는 무료강좌는 이번이 8회째이며, 총 10회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