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MK픽처스(대표이사 이은, 076170)와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가 협약을 맺고 지난 10월 41억원 규모로 결성하여 출발한 ‘마이다스-MK 영화투자사모펀드 2호’ 가 26억원의 추가증자를 통해 총 67억원 규모로 확대되었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가 운용하고 향후3년간 MK픽처스가 제작 및 배급하는 영화에 투자될 ‘마이다스-MK 영화투자사모펀드 2호’ 의 이번 증자에는 KD미디어, 판씨네마 등이 참여 하였으며 내년 1월 추가 증자를 통해 그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MK픽처스는 2005년 결성한 ‘마이다스-MK 영화투자사모펀드’ 1호, 2호 펀드와 2004년 결성한 이수엔터테인먼트2호 펀드를 통해 총 228억원 규모의 영화펀드를 조성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11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감독:김현석)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영화 배급사업에 진출하여 2006년부터 연간 10편 이상의 영화를 배급한다는 계획이다.

MK픽처스 관계자는 자사의 잇따른 영화투자펀드 결성 및 확대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영화시장에 대한 밝은 전망과 함께 과거 MK픽처스 제작영화가 보여준 20%의 투자자 수익률, 탄력적 이익배분제도를 통한 수익률 제고, 회계법인의 작품별 감사를 통한 투명성 확보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 인식된 결과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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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픽처스 기획조정실 박신규 이사 02-2193-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