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길문)은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성찬 연구위원 초청 세미나를 11월 15일 오후 4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 B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성찬 연구위원은 ‘참여정부의 신산학협력 비전 및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대학과 기업이 혁신을 통해 새로운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며 “앞으로 정부는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정부 R&D 투자를 집중하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지역산업으로 연계되도록 자원배분 방식을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성찬 연구위원 초청 세미나를 11월 15일 오후 4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 B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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