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 ‘서울 주재 외국계은행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은행장 崔東洙)은 “17일 조선호텔에서 서울 주재 외국계은행 대표들을 초청하여 상반기 경영성과와 하반기 경영현황을 설명하는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본 오찬 간담회에서 최동수 조흥은행장은 최근 투명경영 몇 수익력 회복을 통해 금년상반기 1275억원 당기 순이익를 시현하면서 적자재정에서 흑자로 Turn Around하는 조흥은행의 경영현황과 하반기에도 NPL감축과 흑자기조 정착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 설명하였다.

동 오찬에는 씨티은행의 Michael G. Zink 한국대표, HSBC의 Rick Pudner 한국대표, 중국은행의 왕리준 서울지점장, 미쯔이스미토모은행의 이와미 히로유끼 서울지점장 등 60여 명의 외국계은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동행의 실적 호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동행 관계자는 “지난해 신한지주회사로의 자회사 편입 이후 안정성이 크게 강화되었고 영업력 회복 및 건전 경영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chb.co.kr

연락처

조흥은행 국제영업부 박헌진 팀장 3700-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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