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정보 사이트 페이오픈(대표 이주원, www.payopen.co.kr)은 구직자들을 위해 면접 시 가장 당황스런 질문 ‘약점은 무엇입니까?’에 효과적으로 대답할 수 있는 ‘약점 질문 대처방법 7계명’을 제안했다.
1. 내 장점으로 인정될 수 있는 약점을 언급할 것
‘저는 일 중독입니다’ 또는 "저는 일에 대해 너무 걱정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가끔 일이 잘 되었나 확인하느라 늦게까지 일을 하곤 합니다." 와 같이 채용담당자에게 긍정적으로 인식 될 수 있는 약점을 인용한다. 또 이 같은 약점을 회사를 위해 어떻게 사용할지 설명한다. 가령 “대신, 한번 주어진 일은 실수 없이 제대로 처리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2.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할 것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약점을 설명한다. ‘일본어가 유창하지 않아 고생한 후 열심히 공부해기 위해 아침마다 일본어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와 같은 예를 든다.
3. 약점 때문에 배운 것을 언급할 것
자신의 약점으로 인한 실수에서 배운 것을 설명한다. 채용담당자는 당신이 실수로부터 배웠다는 것과 또 다시는 이런 종류의 실수는 하지 않을 것임을 믿게 된다.
4. 감사의 뜻을 전할 것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 약점 지적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거나 변명하기보단 채용 담당자의 지적을 수용하는 자세를 취하면 위기에서 쉽게 극복이 된다.
5. 업무와 관계없는 약점을 언급할 것
본인의 업무와는 상관없는 다른 약점은 말해도 좋다.
6. 반전을 시킬 것
약점을 이야기 해야 한다면 '이게 나의 약점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특정 상황에선 이런 약점이 이렇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라고 부연 설명하면서 약점도 때로는 장점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7. 언급을 피할 것
약점에 대해 답하는 것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질 경우, 질문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채용담당자가 의의를 제기한다면, 이때를 오히려 자신의 장점에 대해서 설명할 기회로 만든다.
한편 모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랭킹서비스 결과에 의하면 ‘ 최종 면접에 자주 나오는 질문은?’에 ‘왜 이 회사에 지원했나’(69%), ‘약점을 건드리거나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을 고의로 던지는 것(9%), ‘1분내로 자기를 소개할 수 있는 단어를 있는 대로 말하시오’(6%) 순이었다.
페이오픈의 이주원 대표는 “최근 채용에 있어 면접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이며 “채용담당자의 어떠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페이오픈 개요
페이오픈(www.payopen.co.kr)은 국내 최대 연봉정보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2000년도부터 개인과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연봉정보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데이터수 / 2014년까지 연봉정보 업데이트 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1000대기업, 30대기업, 기업별/업직종별 연봉정보 외 기업별 근무분위기, 복리후생, 유명인사 연봉, 자기연봉분석, 채용정보 검색, HR칼럼, 연봉협상, 20~40대 직장인 커뮤니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오픈은 연봉 협상/인상/HR 패러다임의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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