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5 부산 APEC 투자환경설명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글로벌 물류기업들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현장을 방문하고 투자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의 세계적 물류기업인 AMB Property와 Home Living 네덜란드의 Peemex, STEINWEG사, 홍콩의 NAI사 그리고 일본 I-Logistics 등 6개사는 11월 16일 오전 장수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을 예방하고 신항 물류단지 진출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장청장은 이 자리에서 신항 배후부지 조성과 기업입주 계획 그리고 한국기업과의 합작방안, 투자 인센티브, 부지임대료, 입주시기 등에 관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요청하였다.

또한 이들은 내년 1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신항만과 2006년도에 공급되는 북측 배후물류단지 현장을 둘러보고 신항만 지역이 동북아의 물류거점지역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앞으로도 경제자유구역청과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어제(15일)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내 지사외국인전용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스웨덴의 SKF사, 일본의 EZUMI사와 9천만불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부산시청 12층에서 체결한 바 있고, 내일(17일)은 싱가포르의 Ascendas사와도 개별 협상을 가질 계획으로 있는 등 부산진행경제자유구역청은 APEC회원국을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기회로 십분 활용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요
외국인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지난2004.3월 개청한 행정기관

웹사이트: http://www.bjfez.net

연락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항만물류팀장 김정곤 051-979-5350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공보관 이정우 051-979-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