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타고난 순정파 고교생 ‘수호(차태현)’와 그를 짝사랑 하던 얼굴도 마음도 제일 예쁜 동갑내기 ‘수은(송혜교)’과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순정 멜로 <파랑주의보>가 지난 11월 14일 미니홈피(www.cyworld.com/parang_love)를 오픈했다. 오픈 후 이틀 동안, 이미 2만 5천명의 방문자수를 훌쩍 뛰어넘어, 영화 <파랑주의보>에 쏟아지는 네티즌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파랑주의보> 미니홈피의 테마는 ‘사랑이 시작되는 미니홈피’이다. 바로 영화 속의 두 주인공인 수호(차태현)와 수은(송혜교)의 사랑이 시작되는 과정이 고스란히 소개되기 때문이다. 사진첩의 ‘수은 이야기’에서는 수은이가 왜 수호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고백 작전을 펼치는지 등 영화 속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공개된다. 이처럼 사진첩 메뉴를 통해 주인공의 시점으로 남겨지는 글과 사진을 통해 취미나 일상 뿐만 아니라 둘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 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미공개 스틸과 NG 동영상이 미니홈피에 전격 공개된다. 현재 미공개 스틸은 오픈과 함께 일부 공개된 후, 매주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NG 동영상 클립은 18일부터 매주 업데이트 형식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영화 속에서 두 주인공이 삐삐의 음성사서함을 사랑을 키워나가는 데에 착안하여, 삐삐 이미지를 이용한 ‘파랑 롤링페이퍼’ 이벤트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네티즌이 극 중 캐릭터 수호와 수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미리 올려진 삐삐 이미지 파일에 직접 문구를 새겨 미니홈피에 업로드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놀랍게도 삐삐를 사용한 적이 없는 10대들의 호응이 뜨겁다는 것. 삐삐에 대한 향수가 있는 30대까지 이벤트 참여를 이끌어내 본인의 첫사랑 이야기를 삐삐이미지와 함께 올리는 네티즌도 늘어나고 있다.

또 자신의 사랑을 뽐내고 싶은 네티즌의 응모를 받아, 매주 한명씩 추첨하여 하루 평균 1만 명이 넘는 <파랑주의보>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커플 사진을 올려주는 ‘파랑 프로포즈’ 이벤트를 실시해 방문객들의 사랑도 지원할 예정이다.

올 연말, 연인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선정되며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파랑주의보>는 타고난 순정파 고교생 ‘수호(차태현)’와 그를 짝사랑 하던 얼굴도 마음도 제일 예쁜 동갑내기 ‘수은(송혜교)’과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순정 멜로이다. 현재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후반 작업 중이며 오는 12월 22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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