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웹툰 5편 제작·배포

서울--(뉴스와이어)--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교육 현장에서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웹툰 5편을 배포한다.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웹툰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85편이 제작됐으며, 매년 ‘참쌤스쿨’에 소속된 현직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어 학교 현장에서 장애이해교육 자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배포한 웹툰은 △꼭 지켜요! 인공와우 에티켓(김보미 교사) △모두를 위한 키오스크(안영재 교사) △모두를 위한 책! 읽기 쉬운 도서(김희진 교사) △모두의 꿈을 담은 동행(김웅 교사) △함께 응원해요! 데플림픽(김상진 교사) 5편으로 인공와우·키오스크·읽기 쉬운 도서 등을 소재로 했다.

웹툰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책자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웹툰 사용 전 사용 신청 링크(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를 제출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fir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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