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진 부산APEC이 무사히 끝난 것을 국민과 더불어 환영한다.

부산APEC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협력한 부산시민들과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드린다.
APEC을 통해 한국의 IT기술과 문화 등을 세계만방에 알릴 기회를 가진 것은 앞으로 국가발전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

특히 이번 APEC에서 이뤄진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 국경을 뛰어넘는 재앙에 대한 논의처럼 향후 이 같은 문제에 대한 다자간 협력기구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되리라 본다.

아시아 태평양지역 각국이 더한층 진일보된 경제협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부산선언」등에 나타난 세계화와 자유무역의 착실한 진전과 함께 역내 국가들의 이익을 조화하는 상호호혜적인 노력이 적극 모색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2005년 11월 2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02-784-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