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과기원 환경공학과 토양환경연구실이 각종 학회에서 잇달아 수상의 영예를 안아 웃음꽃이 만발이다.

이 연구실 지도교수인 김경웅(42) 교수는 지난 10일 서울 aT 센터에서 열린 제85회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에서 최근까지 발표한 다수의 연구논문과 특허가 높이 평가돼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어 같은 학회에서 박사과정에서 수학중인 고은정(27)씨 역시 토양검사 관련 연구논문을 발표하여 최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또 같은 연구실의 포스닥 연구원인 방선백(33) 박사는 최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1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베트남 지하수 분석과 관련된 연구 논문으로 최우수발표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김경웅 교수는 “이같은 성과들은 연구실의 연구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것은 물론, 연구실이 진행하고 있는 비소오염 모니터링 및 제어 연구분야에 과기부가 집중적으로 지원한 데 따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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