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신항만주식회사의 신입사원교육이 순조롭게 이뤄져 11월 21일 제1기 교육수료식에 이어 이들의 신항만현장 투입을 통한 최종 현장적응 훈련 돌입 등 내년 1월 부산신항만 선석 개장을 앞두고 항만전문인력 배출이 순항하고 있다.

부산신항만주식회사 신입사원 20명의 ‘제1기 컨테이너크레인맞춤교육’ 수료식이 21일 오후 4시 동명대학교 항만물류교육센터에서 개최됐다.

부산신항만주식회사의 이 분야 신입사원교육은 지난 8월22일부터 11월15일까지 3개월가량동안 총 5차에 걸쳐 각 차수별로 3개월과정으로 동명대학교 항만물류교육센터에서 독점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선석개장과 발맞추어 내년에도 계속 이뤄질 예정이다.

동명대학교 배석태 항만물류교육센터장은 “해양수산부의 해운항만물류전문인력양성 지정대학 선정(올해부터 5년간)에 따른 해운항만전문인력양성사업 수행과 더불어 동명대학교가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L3 MPRI Simulator Group과의 Evaluation Project 수행으로 컨테이너터미널크레인시뮬레이터 운영관련 평가시스템을 공동 개발, 전 세계 항만관련교육기관에 보급할 예정이어서 국제적인 해운항만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6학년도부터 6개 대학 1개 학부로 4년제 일반대학 체제로 개편되는 동명대학교는 국내최초의 항만물류학부를 개설, 향후 부족한 항만물류인력 양성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홍보실 김종열 016-460-0696 추가문의 배석태 교수 011-9508-3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