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실미디어(대표 김주현/www.sealmedia.com)가 신설법인 실뮤직(SealMusic)을 설립하고 음악콘텐츠 저작권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실미디어는 최근 일고 있는 디지털 음악콘텐츠의 유료화 바람 및 저작권 분쟁의 확산, 한류열풍을 타고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내 음악콘텐츠의 해외시장 공급 확대 등 현 시장 상황에 보다 효과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작권사업 등의 음악출판업을 전문으로 하는 신설법인 실뮤직을 설립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실미디어는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실뮤직은 우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 도레미음악출판사 대표이사이자 현 한국음악출판협회 회장, 실미디어 부사장으로 재임중인 황인서씨가 대표이사직에 내정되어 사업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황인서 대표이사 내정자는 음악 출판사업에 대한 오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음악 출판 업계의 산 역사라 불리며 높은 신망을 얻고 있다.

실뮤직은 이와 함께 자타공인 국내 최고수준의 저작권자들과 지속적인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저작권 대행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실미디어는 그 시작으로 스타급 작사가 이승호씨를 실뮤직의 임원으로 영입, 저작권 사업의 본격적인 기틀을 다지고 있다. 작사가 이승호씨는 쿨, 조성모, 박효신 등 톱 가수들의 히트곡들은 물론 얼마 전 종영한 ‘프라하의 연인’ OST에도 참여했는가 하면, 가장 많은 곡을 가요차트 1위에 올려놓은 작사가로 선정되는 등 실력 있는 작사가로 정평이 나 있다.

실미디어는 실뮤직을 통한 이 같은 저작권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자체적인 디지털 싱글 음반 에 대한 기획 투자와 그를 통한 저작권 확보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하여 수익구조의 다변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실미디어 김주현 대표이사는 “이번 실뮤직 설립은, 지난 6월 일본에 설립한 실뮤직 재팬(SealMusic Japan)과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음악콘텐츠의 일본시장 진출을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음원 뿐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으로 공급 대상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저작권 사업을 확대해 대만, 중국 등 한류열풍이 강한 국가를 대상으로 목표시장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ealmedia.com

연락처

사업전략팀 홍보담당 박수현 02-510-5262 /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