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 GLS (대표이사 박대용 www.cjgls.com)는 2005년 11월 23일 [RFID 시연 센터]오픈식을 경기도 군포복합화물터미널 소재 CJ GLS 부곡센터(E동)에서 개최했다.

이 시연센터는 산업자원부 주관으로 추진중인 ‘차세대성장동력개발사업’의 일환으로 CJ GLS 컨소시엄의 ‘RFID 기반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개발사업(유레카 프로젝트)’에서 현재까지 개발된 모든 시스템을 현장적용하는 곳이다.

지금까지 CJ GLS 컨소시엄은 RFID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객통합주문관리시스템(CSS), 창고관리시스템(WMS), 국제물류시스템(DMS)를 개발 완료했다.

이번 시연센터 오픈식에서는 고객이 주문을 했을 때부터 제품이 도착할 때까지 화물이 물류센터에서 처리되는 정보를 RFID로 가공하여 활용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특히, 위에서 개발된 3개의 시스템을 연동하여 시연함으로써 실제 물류현장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주문을 하게 되면, 주문정보가 CJ GLS 고객주문센터에 입력이 되고, RFID 기반의 창고에서는 기존의 바코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재고상황을 파악하여, 주문고객에게 배송되는 일련의 물류프로세스를 보여주었다.

이때 창고에 입고되는 차량, 화물정보, 배송정보, 도착지 정보 등이 RFID 기술이 접목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의 교류가 이루어 지며, 또 이 과정 중에 오류가 있을 경우 사전 경보와 함께 작업자가 바로 수정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세계적으로 RFID 기반의 종합 물류솔루션이 없는 가운데 추진되는 최초의 사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으며, 향후 물류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더욱이 산업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번 RFID프로젝트가 성공할 시 우리나라는 RFID기술에 대한 선점효과와 산업 응용분야에서 국제 표준 리더쉽 확보, 각 업계의 중복 투자 방지, RFID관련 기술 및 장비의 수입대체 효과 및 수출 기반 조성을 통해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CJ GLS 박대용대표이사, CJ SYSTEMS 김일환대표이사를 비롯한 컨소시엄 관계자 30여명과 산업자원부 조환익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아울러, 이날 시연센터에는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스템개발을 맡은 CJ SYSTEMS와 미들웨어 개발을 담당하는 ECO, 네트워크 플랫폼 개발에 D&ST를 비롯 고려대, 유통물류진흥원 등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한 회사들이 개발한 각종 RFID 관련 장비들과 소프트웨어들이 전시되었다.

CJ GLS컨소시엄은 2004년 12월 산업자원부로부터 물류부문의 RFID시스템 개발사업인 ‘RFID를 기반으로 한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개발사업’자로 선정이 되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RFID관련 시스템 개발 및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 GLS 개요
한국물류의 자존심 CJ GLS! 3자물류와 택배, 국제물류, 물류컨설팅 등 Total Logistics Company로서 국내 물류시장을 선도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cjg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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