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이해할 수 없는 상사의 질책’에 가장 스트레스 받아
11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헤드헌팅 포털인 헤드헌터 포럼( www.hhforum.co.kr)이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라는 질문을 한 결과, 이에 답한 114명중 38%(43명)이 ‘이해할 수 없는 상사의질책’을 꼽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는 ‘일관성 없는 회사의 방침’이 30%(34명), 과도한 업무 및 야근 19%(22명) , 업무실적에 대한 공개 평가가 13%(15명) 로 각각 그 뒤를 이었다.
헤드헌터 포럼의 관계자는 “ 하급직원이 업무수행에 있어 잘못이 있는 경우 감정이 앞선 질책은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올바를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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