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다큐 경쟁>은 옥타곤 CSI와 디스커버리 채널이 공동 기획했다.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옥타곤 CSI는 스포츠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세계적으로 제작, 판매한다. 시리즈 제작은 호주의 액티브 TV가 맡았다.
매회 이들은 무작위로 과제를 선택하게 되며, 과제를 수행할 장소는 대회 당일까지 공개되지 않는다. 과제에서 지정한 장소로 가서 정해진 시간과 예산 내에서 자료 조사를 하고, 촬영과 편집을 거쳐 단편 다큐멘터리 한 편을 완성해야 한다. 경쟁에 나선 신진 감독들의 촬영, 편집, 대본 집필, 더빙, 예산 계획과 집행을 포함한 다큐멘터리 제작의 다양한 측면이 평가된다.
완성된 작품은 저명한 다큐멘터리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하고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경쟁자는 탈락된다. 참가자들은 과제의 일환으로 마천루 타고 내려오기, 낙타 타고 사막 횡단하기, 탱고 배우기와 같은 도전 과제도 완수해야 한다.
<아마추어 다큐 경쟁 2>에서 참가할 감독들은 파블로 레비나스(29, 아르헨티나), 조엘 그린(28, 호주), 루크 워커(29, 영국), 로버타 톰슨(34, 영국), 필립 탱(36, 홍콩), 올가 페도시바(27, 러시아), 소피 텡(25, 싱가포르), 새론 피제닉(25, 미국)이다. 누가 최종 발표까지 남게 될 것인가? 작년 우승자인 스페인의 아델라 유카는 이렇게 말했다. “이 경쟁은 내 인생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도전적이며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었다. 감독으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처음으로 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아마추어 다큐 경쟁 2>는 세계 각국의 패기 있는 다큐 감독들이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국제 무대에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승자는 기술 협력사인 삼성에서 제공하는 상품뿐 아니라 싱가포르에 있는 디스커버리 아시아 지사와 제작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 기간 동안 전 제작 과정에 참여하여 대본 집필, 세트 디자인, 배역에 적극 개입하며, 다큐멘터리 제작 현실을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아마추어 다큐 경쟁 2>는 1시간짜리 5개 시리즈로 구성되어있으며, 11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한국 시각)에 방영된다. 재방은 27일 일요일부터 오전 4시와 낮 12시에 재방송된다.
<아마추어 다큐 경쟁 2> 참가감독 약력
이름: 파블로 레비나스
나이: 29세
국적: 아르헨티나
취미: 여행, 스포츠, 음악, 사진, 비디오, 장치, 체스, 자연과 관련된 모든 것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파블로는 5살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메릴랜드에서 살다 17세 되던 해 다시 마이애미로 이사했다. 현재 파블로의 부모님과 누나 가족은 위싱턴 D.C.의 조지타운에 거주하고 있으며 형은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포부
파블로의 희망은 자신이 꿈꾸는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감독, 제작하는 것이다.
업적
지금은 없지만 앞으로 큰 일을 해내리라 기대하고 있다.
영화제작 경력
마이애미 대학에서 영상과 사진을 전공한 파블로는 여름 학기에 프라하에서 공부한 적이 있다. 졸업 후 2~3년간은 MTV와 NBC 스포츠에서 제작 보조로 일했다. 최근에는 라틴 아메리카 음악가들과 미국 밴드 콘이 출연한 단편 DV 음악 다큐멘터리를 촬영, 편집했다. 파블로는 미니 DV, DV 카메라와 베타 카메라 포맷으로 촬영하며 Final Cut Pro로 편집한다.
파블로가 찍고 싶은 작품:
1.스페인 군대에 정복되지 않고 서구 문화에 동화되지 않은 유일한 멕시코 인디언인 우이촐 인디언에 관한 다큐멘터리
2.그 저력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일반 대중”이 이끄는 쿠바 힙합 운동에 관한 다큐멘터리
3.대체 의학과 샤먼의 신비주의, 그리고 영성을 다루는 중남미의 샤먼 치료사에 관한 다큐멘터리
이름: 조엘 그린
나이: 28세
국적: 호주
취미: 영화 제작, 스포츠, 그리고 맥주 마시기!
조엘은 영국에서 4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10살 되던 해 다른 나라에서의 삶을 경험하기 위해 호주로 이사했다. ESL 교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그는 프랑스에서 영어, 프랑스어 그리고 독일어를 가르쳤다. 또한 매콰리 대학과 스트라스부르 대학의 교환학생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1년 동안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50시간 분량의 필름을 촬영했다. 그리고 이 필름으로 자신과 작품을 소개하는 앵커 데모 테이프를 만들었고, 촬영, 편집, 제작 전 과정을 혼자 해냈다.
포부
조엘의 희망은 카메라 앞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훌륭한 전문 앵커가 되는 것이지만, 영화와 다큐멘터리의 제작에도 관심이 많다. 그는 장수하는 인정받는 앵커가 되어 방송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길 바란다.
업적
지금이 바로 인생의 정점이라 믿는다. 자기관리와 경력개발에 힘써 지금의 모습이 가능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조엘은 세 대의 미니 DV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구들과 놀면서” 영화제작 기술을 습득했다고 한다. 여행 및 오락 견본 필름인 ‘오토바이를 타고!’, 오늘날의 연애풍속도를 보여주는 버라이어티 쇼 ‘사랑과 인생’, 그리고 페루와 브라질을 무대로 한 두 개의 다큐멘터리를 포함하여, 여러 개의 영화 및 비디오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그는 DV 카메라로 촬영하며 Avid, Pinnacle, iMovie, Final Cut Pro로 편집할 수 있다.
조엘이 찍고 싶은 작품:
1.거리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빈민가를 벗어날 기회를 제공하는 인도 델리의 버터플라이 재단에 관한 다큐멘터리
2.태국 코피피 섬의 쓰나미 이전 모습과 이후의 복구 과정에 대한 다큐멘터리
3.‘조엘 그린 익스트림’ - ‘극단’적인 것들이 빠르게 진행되어 오감을 자극하는 영화
이름: 루크 워커
나이: 29세
국적: 영국
취미: 영화, 축구, 독서, 글쓰기와 초과학적 현상에 대한 조사
부모님이 영국과 호주 양국에 사무실을 두고 바닥재 사업을 운영했기 때문에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했다. 이복 형과 누나, 남동생이 있다. 10년 전쯤 호주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최근 세인트 킬다에 주택도 구입했다. 영국이 가장 그리운 이유는 친구, 가족, 축구 때문인데, 축구를 사랑하긴 하지만 전혀 못 한다고 한다. 루크는 무엇이든 시도해 보는 편이지만 스카이 다이빙만은 못 하겠으며 칼에 대한 공포심이 있다고 한다.
포부
매혹적인 주제를 발견하고 이를 조사하여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만큼 평생을 바칠 만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큐멘터리 제작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프로덕션을 차리고 싶어한다. 루크는 엄격한 입학시험에서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명문 빅토리아 예술대학에 입학한 것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영화제작 경력
멜버른의 오픈채널 단기 강좌들을 통해 익힌 영화 제작 기술 덕분에 빅토리아 예술대학의 다큐멘터리 강좌를 수강할 수 있었다. 금년 말에 영화 제작 학위를 취득할 예정이었으나, <아마추어 다큐 경쟁 2>에 참여하느라 이를 미루게 될 것 같다. 금년 초 졸업 작품으로 ‘워버튼 몬스터’라는 4분짜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는데 직접 대본을 쓰고 감독, 편집했다. 루크는 DV와 DVC Pro 포맷으로 촬영하며 Avid와 Final Cut Pro로 편집할 수 있다.
루크가 찍고 싶은 작품:
1.노숙자 문제를 둘러싼 편견들을 일소시키기 위한 다큐멘터리.
2.‘사후세계는 있는가?’ - 과학에 입각해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는 판례를 남긴 시드니 전 대법원 판사, 빅터 자미트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우리가 죽은 뒤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관한 영적, 과학적, 종교적 관점들을 살펴보는 다큐멘터리.
3.‘래스터 수수께기’ - 1930년 목숨을 걸고 호주 오지에서 금맥을 발견했다는 한 남자의 주장의 진위를 지질학 전문가, 현대 기술, 현지의 부족, 그의 일기를 통해 밝히고자 하는 다큐멘터리.
이름: 로버타 톰슨
나이: 34세
국적: 영국
취미: 얼티미트 프리스비, 요가, 달리기, 최고 수행과 인간 발달에 관한 세미나, 영화 보기, 그리고 수다 떨기!
로버타는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남녀 형제가 하나씩 있는데 그녀의 영화 제작을 지지한다. 영화에 대한 관심은 미들섹스 대학에서 공연예술을 공부하면서 시작됐다. 시작은 카메라 앞에 섰지만 결국 카메라 자체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지난 5년간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다.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는 오리건 포틀랜드를 1년에 한 두 차례 방문한다. 로버타는 정기적인 조깅과 요가 수업으로 건강을 유지한다. 또한 승마, 항해, 오토바이 타기, 동굴 탐험, 카약, 50 피트 장대 오르기, 뜨거운 석탄 위 걷기도 즐긴다. 또한 잠재력 개발 및 개인 성장을 위한 세미나에 몇 번 참석하기도 했다.
포부
로버타의 희망은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이 발견한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태어났다고 믿는다.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사랑”을 판매하는 체인점을 내고 싶어하며, 현재 두 명의 동업자와 구상 중이다.
업적
제일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호주와 피지의 잠재력 개발 세미나 참석을 위한 위한 경비 만 파운드를 직접 모았던 때다. 2003년 예산없이 런던 지하철을 배경으로 ‘영혼의 기차’라는 단편 영화를 제작, 감독했다.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개최된 시네레일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스페인과 영국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로버타는 미니 DV, DV Cam, HD Digi-Beta Cam 포맷으로 촬영하고 Final Cut Pro, Avid DV Express, Media 100, Premiere로 편집할 수 있다.
로버타가 찍고 싶은 작품:
1.놀라운 체력과 용기를 가진 모험가에 대한 다큐멘터리. 인간의 제약을 상기시키며 시청자들을 세계의 절경으로 안내해 줄 것이다.
2.인간 도전 다큐멘터리.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을 발휘할지 시험해 볼 것이다.
3.부족 생활에 대한 다큐멘터리.
이름: 필립 탱
나이: 36세
국적: 홍콩
취미: 음악, 영화 그리고 책
필립은 4형제 중 둘째고 현재 홍콩에 살고 있다. 가족 중 누구도 영화에 관심이 없으며 거의 독학으로 영화제작 기술을 습득했다. 그는 도쿄와 상하이에 살아본 적이 있고 영어와 만다린어, 일본어도 유창하게 구사한다. 학창시절 이후로 계속 대중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수차례 공연을 해 왔으나 지난 몇 년간은 활동이 뜸했다.
포부
훌륭한 영화 촬영 기사와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다.
업적
영화제작에 있어 영화음악의 영향력을 이해하여 이를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눔으로써 관객과 소통할 수 있다
영화제작 경력
필립은 다큐멘터리 “미래 통신”에서 작곡가 겸 사운드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TV 광고 “젠”에서는 작곡가 겸 가수로 참여했다. 두 작품 모두 국제 광고 페스티발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 결혼한 몇몇 친구들을 위해 결혼식 비디오도 촬영했다. 필립은 미니 DV 와 미니 HDV의 포맷으로 촬영해 Premier Pro와 Final Cut Pro로 편집할 수 있었다.
필립이 찍고 싶은 작품:
1. “음주문화”- 홍콩 및 여러 나라 음주 문화에 대한 다큐멘터리.
2. “음악과 음향진동”- 작곡가와 음악가, 관객들의 인터뷰를 통해 음향과 환경이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여줄 것이다.
3. “중국의 장례식”- 중국의 장례 절차를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의식을 이해하게 해 줄 것이다
이름: 올가 페도시바
나이: 27세
국적: 러시아
취미: 미술, 그래픽 디자인, 사진, 여행
올가는 그리피스 대학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하기 위해 2004년 호주로 왔다. 올해 2월 스티브와 결혼해 퀸즈랜드에 살고 있다. 모스크바에 사는 어머니와 17세의 남동생과는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다. 영화제작자가 되기로 결심하기 전에 러시아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카메라 조작도 좋아하지만 편집 과정에 더 애착을 느낀다.
포부
단순한 흥미거리가 아닌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 올가의 바람이다. 관객의 마음을 움직여 오랜 여운을 남기는 것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업적
말도 통하지 않고 아는 사람도 없는 이국땅에서 자리를 잡은 용기있는 행동을 자신의 최고 업적이라 생각한다.
영화제작 경력
그녀는 호주 그리피스 대학에서 미디어 제작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 2000년에 러시아에서 발생한 범죄에 대한 몇 편의 독립영화와 디지털 작품을 완성했다. 제작과정에서 감독, 편집, 그래픽 디자인 등 1인 3역을 소화해내 후반부 작업을 마무리 했다. 모스크바의 경찰에 대한 두편의 다큐멘터리에서 올가의 추진력이 엿보인다. DV Cam과 BETA Cam 포맷을 사용하며 Final Cut Pro와 Adobe After Effect로 편집할 수 있으며 Avid Express를 배우는 중이다.
올가가 찍고 싶은 작품:
1. ‘스타덤의 대가’- 전문 배우들의 이야기 통해 드러나는 스타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어야 할 배우 지망생들의 애환.
2. ‘공작원 이야기’- 킴필비와 같은 전설적인 비밀 공작원이 다른 정보원들과 벌이는 협동 작전에 관한 이야기. 러시아에서 과거 공작원들과의 만남이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3. ‘이단종파’- 매일 각기 다른 종파가 수 백명의 신도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새로 가입한 신도들이 치뤄야하는 희생과 이것이 그들의 가족과 삶, 그리고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다큐멘터리.
이름: 소피 텡
나이: 25세
국적: 싱가포르
취미: 야외활동, 여행, 아이들과의 작업, 유화, 뎃생, 사진, 스케이트, 요가
싱가포르 태생이며 두 달전에 광고 카피라이터로서 성공하기 위해 홍콩으로 이주했다. 은퇴한 부모님은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며 남동생은 제대 후 싱가포르의 대학에 다니고 있다.
포부
홍콩의 광고대행사에서 인정 받는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다재다능한 미술감독 겸 연출가도 되고 싶어하며 최대의 꿈은 여행쇼의 작가겸 진행자가 되는 것이다. 쇼 비즈니스계의 최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업적
몇 달간 작업했던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것이 자신의 가장 위대한 성취라고 생각한다.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서 꿋꿋하게 살았던 것도 자랑스럽다.
영화제작 경력
대학때 ‘상승효과’라는 16mm 단편 실험 영화를 제작했다. 이 영화는 인생의 창조물과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위해 기계적 사운드트랙으로 제작된 영상시이다. ‘상승효과’는 대학 영화 축제에서 상영됐으며 끌레르몽 페랑과 오버하우젠 영화제에 초대받았다. 방콕에서 TV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텔레비전 광고 문안을 작성했다. 미니 DV, 16mm필름, Beta Cam의 포맷으로 촬영하고 Avid와 Final Cut Pro로 편집할 수 있다.
소피가 찍고 싶은 작품:
1. 세계 각지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는 여행 다큐멘터리. 인종문제, 상호존중, 언어장벽을 다룰 것이다.
2. 전세계에 생존해 있는 부족들의 문화에 대한 단편영화. 그들 문화의 차이점과 유사성을 살펴보고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 생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담아낼 것이다.
3. 시적 막간극 형식으로 전세계의 자연과 동물, 절경을 담은 단편 뮤지컬 영화.
이름: 샤론 피제닉
나이: 25세
국적: 미국
취미: 춤, 영화감상, 야생 생물, 야외활동, 디제이
샤론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유대인 대학살을 피해 쿠바로 이주해 아버지를 낳았고 아버지는 뉴욕으로 이주해 브롱스가 고향인 어머니를 만났다. 워싱턴 D.C. 근교에서 자란 샤론은 에콰도르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여자 형제가 한 명 있다. 샤론은 로스 엔젤레스의 한 영화사에서 수습사원으로 경험을 쌓고 윌리엄 모리스 대행사에서 보조원으로 일한후 현재 몬타나의 보즈만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자신의 영화를 만들고 있으며 성공을 위해 늘 자신을 채찍질한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지방 라디오 방송국에 DJ로 출연하며 축구 시합을 즐긴다.
포부
생활방식과 직업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사는 것이다. 오락적이며 교육적인 다큐멘터리나 텔레비전 특집 프로를 제작하면서 전세계를 여행하고 외국에서 살기를 바란다. 자신의 작품에서 인생의 다른 관점을 보여 주고 진취적인 정신과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살 것을 장려하고 싶어한다.
업적
보통 사람들이 원하는 직업이나 생활방식을 벗어나 영화 제작자가 되려는 용기있는 도전이 자랑스럽다
영화제작 경력
몬타나 주립 대학에서 과학과 박물학 분야에 관한 영화제작을 공부했고. 대학원 첫 학기에는 ‘회색곰 주의보’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인터뷰, 촬영, 음향은 공동 작업하고 편집은 단독 작업했다 다. ‘한 주의 영화’와 몇편의 시트콤에서도 감독 보조으로 활동했다. 미니 DV, DV Cam, HD 포맷으로 촬영하고 Final Cut Pro와 Pro Tools로 편집할 수 있다.
샤론이 찍고 싶은 작품:
1.오늘날 힙합음악속의 여성의 역할과 여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2. “한 아이도 뒤쳐지지 않게 하자”는 부시의 교육정책을 검토하는 다큐멘터리.
3. 동물의 세계에서도 이타적 행위가 존재하며 반드시 적자생존 법칙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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