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금년 8월 전라북도 일원에 내린 기습적인 폭우로 인하여, 부안과 고창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 특히 부안 줄포지역의 경우 침수피해로 인하여 많은 지역민들이 생계터전을 잃어버렸다. 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춘진 의원은 지난 8월부터 행정자치부를 비롯한 기획예산처등 에 예산부문에 있어서의 지원확대를 위해 동분서주 하여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행정자치부는 고창지역에 8억원, 부안지역에 1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추가적으로 내려 보내기로 결정하여 재해대책복구에 힘을 보텔수 있게 되었다.

김 의원은“이번에 수해를 당한 지역민들의 아픈 상처를 달래기에는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앞으로 이러한 재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밑거름으로 작용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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