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와이어)--청주상당교회(담임목사 정삼수)에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鄭長福)에 후원금 3천만원을 약정했다.

청주상당교회 정삼수 목사는 11월 22일(화) 오전 11시30분 한일장신대학교 대강당에서 드린 예배에 참석, 예배를 마친 후 정장복 총장께 1차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정장복 총장은 "제자인 정목사님이 시무하는 교회의 성도가 3천여명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랍고 감사할 뿐"이라면서 "오늘 주신 후원금을 주신 정목사님과 교회에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대학측에서는 후원 교회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진리관 2층의 강의실 출입구위에 그 이름을 새긴 봉헌헌정판을 부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정삼수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환하게 웃어야 한다"면서 "예수님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은 우리는 죄인의식을 버리고 의인의식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hanil.ac.kr

연락처

조미라 063-230-5407 이메일 보내기 팩스 : 063-230-5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