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디스커버리 채널이 새단장하여 선보이는 <꿈의 자동차> , 그 네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주문 제작한 독창적인 주문제작 자동차와 유명인사가 모든 에피소드를 장식한다. 토크쇼 진행자 제이 레노, 지지 탑 밴드의 기타리스트 빌리 기븐스, 윈스턴 컵 자동차 경주의 잭 루쉬 같은 스타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주문 제작한 자동차를 선보인다.

매회마다 자동차의 부품이나 세부장식을 넘어서 그것을 제작하고 구입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작자들의 창의성과 비범한 능력이 한껏 발휘돼 먼지 날리는 듀센버그와 낡은 캐딜락, 구형 셰빌을 거리의 스타로 변모시킨다. ‘뉴욕, 뉴욕 호텔 & 카지노’를 위해 특별 제작된 노란 택시의 설계와 제작 과정, 오클리사의 회장 짐 재너드가 닷지사와 협력하여 오클리 스타일이 가미된 닷지 매그넘을 탄생시키는 과정, 주문 제작 전문가 제리 노원과 새로운 ‘머슬카’ 시리즈를 개발해 낸 ‘유니크 퍼포먼스’(Unique Performance) 제작팀의 제작 과정 등 자동차 매니아라면 놓치지말아야 할 흥미로운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꿈의 자동차>팀은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자동차 업계의 거물들과 튜닝 매니아가 주최한 이벤트를 밀착 취재한다. 필사의 비포장 도로 경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제너럴 모터스사의 신차 HHR, 애틀란타 스피드웨이의 머슬카 경주를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네번째 시즌에서는 자동차 외장업계의 차세대 유망주를 선발하는 대회를 개최한다. 우승자는 자동차 외장업계의 제왕으로 현재 군림하고 있는 마이크 라발리와 겨루게 된다. 엿볼 수 있었다.

본방송은 11월 29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재방송은 수요일 오전 4시와 정오, 일요일 오전 2시와 7시, 토요일 정오에 방영된다.

<꿈의 자동차 4> 에피소드 소개

· 타임캡슐(원제 Time Capsule)

‘심야 토크쇼의 제왕’로 유명한 제이 레노도 희귀한 자동차가 있다면 남의 집 차고라도 서슴지 않고 들여다본다. 어느날 제이 레노는 버뱅크의 한 차고에서 보석 같은 고급 구형 자동차 듀센버그를 발견했다. 몇십년 전에 만들어진 이 수제자동차가 초기 형태 그대로 유지한 채 주차되어 있었다. 그는 어떻게든 듀센버그를 손에 넣어 완벽히 복구시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행동으로 옮겼다. 꿈의 자동차 4번째 시즌의 첫 에피소드는 듀센버그를 손에 넣은 제이 레노가 듀센버그에 특히 정통한 차량 복원 전문가 랜디 에마의 도움을 받는 과정을 보여준다. 랜디는 제이 레노의 이 새로운 보물을 원형복구시키는 데 필요한 기술과 원설계도를 가지고 있었다.

본방송 11월 29일 오후 8시

· 임프레션즈(원제 Impressions)

아홉명의 숙련된 장인들이 ‘임프레션즈’를 특별제작하기 위해 주야로 일하고 있다. 디자이너 겸 제작자 칩 푸즈는 리들러상의 세번째 수상자로 확실시되고 있다 . 이번 방영분에서는 매혹적인 수제 자동차, ‘임프레션즈’가 베테랑과 신예들에 의해 만들어져‘디트로이트 오토라마’ 모토쇼에 출품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자동차가 전시장에 전시된 후 쇼의 진행 과정과 우승자를 가려내기 위해 벌어지는 뒷무대에서의 알력도 직접 목격하게 된다.

본방송 12월 6일 오후 8시

· 치열한 경쟁(원제 Under Pressure)

쇼는 시작됐고 <꿈의 자동차>는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 이미 수많은 후보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자동차 외장 디자인와 장식 분야의 재능있는 신예들이다. 이 중에 선택된 자만이 ‘외장 디자인의 제왕’, 마이크 라발리와 최후의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다.

본방송 12월 13일 오후 8시

· 푸즈69 (원제 Foose's '69)

엘리너 탄생의 주역들이 다시 모였다. ‘유니크 퍼포먼스(Unique Performance)’로 알려진 이 제작팀은 텍사스 작업장에서 유례없는 도전을 하려 한다. 이들은 CE69 카마로를 시작으로 새로운 ‘머슬카’ 시리즈 제작에 착수했다. 혁신적인 CE69 카마로는 572 모터와 경주용 서스펜션을 탑재하고 멕시코의 석양을 닮은 외장과 새로운 마력엔진을 갖춘 초강력 ‘머슬카’ 시대의 도래를 알린다.

본방송 12월 20일 오후 8시.

· 무한질주(원제 Driven)

애틀랜타 스피드웨이를 굉음과 흙먼지 속에서 무한질주하는 초강력 ‘머슬카’를 따라가 본다. 24종의 ‘머슬카’ 시리즈가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필사의 질주를 벌인다. 최고 중의 최고만을 가려낼 최적의 경주로에서 속도와 내구성 그리고 안정성을 모두 시험하게 될 것이다.

본방송 12월 27일 오후 8시

[ 2006년 방송분 ]

· 자동차의 기린아 루쉬

최고의 경주와 최고의 자동차를 함께 선보인다. 잭 루쉬가 운영하는 자동차 경주 사업에는 5개의 ‘윈스턴 컵(Winston Cup)’ 팀과 전속팀과 프로젝트 팀으로 구성된 ‘부슈 시리즈(Busch Series)’ 팀, 두 개의 ‘크래프츠맨 트럭(Craftsman Truck)’ 팀이 있다. 이번 회는 포효하는 포드 150 트럭, 혁신적인 포드 포커스 그리고 매혹적인 ‘GT 머스탱 05’ 등 세 대의 신차를 만든다. 루쉬는 <꿈의 자동차>에 꼭 맞는 출연자다. <꿈의 자동차>는 자동차 산업과 경주업계에서 혁신적인 인물로 평가받는 루쉬를 집중 조명할 것이다.

· C6R의 탄생

<꿈의 자동차>는 코르베의 제작자들과 함께 전설적인 Z06의 베일을 벗긴다. 시보레사는 코르베를 개조해 완전히 새로운 경주용 자동차인 C6R를 만들어 낸다. C6R은 제너럴 모터스의 유명한 경주차 시리즈의 최신형 모델이다. 제너럴 모터스는 끊임없는 신차 개발 노력 없이는 경주차 시장을 장악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세브렝에서의 C6R 시험주행은 이 노력의 일환이다.

· 밀러사의 새로운 도전

자동차 제작에 있어 밀러사만큼 많은 공헌을 하는 회사도 드물다. 자동차 용접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창립년도를 기념하는 1929트럭을 직접 제작한다. 이 트럭에는 밀러사가 생산하는 모든 종류의 용접장비를 다 싣고 달려도 충분할 만큼 강력한 350 엔진이 장착될 것이다. 칼 캐스퍼에서 제작하고 켄터키주 루이스빌의 테일러사와 스캇 주니어사가 각각 도장과 내장을 맡을 것이다. 세련된 쿠페형 디자인과 강력한 마력을 지닌 대형 트레일러가 탄생하려 한다.

· 베가스의 노란 택시

노란 택시는 오랫동안 ‘빅 애플’과 함께 뉴욕의 상징이었다. <꿈의 자동차>는 라스베가스의 ‘뉴욕, 뉴욕 호텔 & 카지노’가 특별 주문한 택시의 설계 및 제작 과정을 따라가 본다. 이 차는 측면에 체크무늬가 한 줄 들어간 노란 택시를 모델로 한다. 완성된 택시는 라스베가스를 관통하며 카지노의 불야성과 맨하탄의 분주함속으로 우리를 안내할 것이다.

· 특별 주문

이번 회는 제너럴 모터스 신차 HHR 발표에 맞춰 자동차 제작자들의 애환에 대해 방영할 것이다. 신차 HHR은 디트로이트 모토쇼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후 <꿈의 자동차>팀은 4명의 톱 디자이너들이 각각의 팀을 구성하여 4가지 모델의 HHR을 만들어 낼 것이다. 각 디자이너들의 스타일이 반영된 신비에 싸인 자동차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 자동차광 빌리

<꿈의 자동차>의 이번 회에서는 자동차와 음악 업계의 두 거물, 제리 노원과 빌리 기븐즈가 소개된다. 빌리 기븐즈가 록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라면 제리노원은 비범한 자동차 주문 제작자이다. ‘지지탑’의 리더 빌리 눈길을 끄는 ‘일리미네이터(The Eliminator);나 ‘캐질라(Cadzilla)’와 같은 주문제작 자가용을 몰았다. 그는 ‘캐딜락 클래식’을 개조하고 싶어 했고 내장을 개조하고 눈에 확 띄는 디자인을 고안해 낸 것은 제리의 몫이었다.

· 필사의 비포장 경주

17대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비포장 경주용 차, 1800마일에 이르는 먼지투성이의 울퉁불퉁하고 위험한 도로. 바로 제동력, 추진력, 내구성을 시험하는 비포장 도로 경주다. 경주 내내 차랑들은 헛바퀴 돌고, 미끄러지고, 구덩이에 빠지고 최악의 경우에는 경주를 지속시킬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른다. ‘꿈의 자동차’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필사의 비포장 경주(Ultimate Off Road Competition)’ 의 현장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엘리너’의 추종자들

영화 ‘식스티 세컨즈’에 나온 머스탱보다 더 빠르고 멋진 자동차가 매니아들의 격찬을 받고 있다. 재미 있는 것은 이 차가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기대만 팽배해 있다는 것이다. ‘엘리너’는 2000년 제작된 ‘식스티 세컨즈’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훔쳤던 차로 개조한 쉘비 머스탱의 이름이었다. 그 인기가 너무 대단해 실제 ‘엘리너’가 만들어지기에 이르렀는데 67년형 머스탱을 쉘비급 이상으로 개조한 차다. 2005년 새로운 모델의 머스탱이 출시되면서 디트로이트의 매니아들은 이 차를 ‘엘리너’로 개조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 오클리 매그넘 SRT

선글라스, 의류, 액세서리 등을 생산하는 패션업체 오클리의 회장 짐 재너드는 미국의 손꼽히는 재벌이다. 그 스스로가 매우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이너였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의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은 오클리의 상품에 그치지 않고, 소유하고 있는 건물, 전용기, 주문제작 자가용에 이르기까지 생명을 불어 넣는다. 재너드는 닷지를 개조해 올해 가장 인기를 끌 차량, 매그넘 SRT를 제작중이다. 이 만만치 않은 작업을 맡은 사람은 차량개조 회사 ‘스트리트 컨셉츠’사의 소유주인 숀 윌리엄즈이다. 완성작인 ‘오클리 매그넘 SRT’는 오클리와 스트리트 컨셉츠, 그리고 새로 개조한 닷지의 스타일이 모두 혼합된 꿈의 자동차가 될 것이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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