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 ‘방송통신 융합의 과거와 미래’ 세미나 개최
이창근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방송통신융합 관련 논의를 평가하고 새로운 논의의 지평을 열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정윤식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각각 ‘방송통신융합 논의, 지난 1년의 성과와 반성’ 및 ‘방송통신 융합을 위한 미래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 등 정책기관, 현업, 시민단체, 학계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진흥원은 지난 9~10월에 걸쳐 해외 6개국의 방송통신융합 법제개편 해외사례 및 동향을 이슈페이퍼로 펴낸 데 이번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현재 정체상태에 있는 방송통신 융합 논의가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시 : 2005. 12. 2(금), 14:00~17:00
장소 : 방송회관 3층 회견장
사회 : 이창근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전임 한국언론학회장
<제1발제> : ‘방송통신융합 논의, 지난 1년의 성과와 반성’ 14:10-14:40(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 2발제> : ‘방송통신융합을 위한 미래 제언’ 14:40-15:10(정윤식,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종합토론> 15:30-17:00
· 김국진 (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
· 김금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협동사무처장)
· 김도연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 김영철 (케이블TV방송협회 사업국장)
· 엄찬왕 (정보통신부 통방융합전략기획단 팀장)
· 이화진 (SBS 정책팀 박사)
· 조현래 (문화관광부 방송통신융합준비단 팀장)
· 최성진(서울산업대 매체공학과 교수)
· 황 근 (선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가나다順)
웹사이트: http://www.kb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