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결혼정보회사 Couple.net 선우가 전 세계 싱글을 대상으로 한 ‘100만 명 매칭’ 이벤트를 추진하며 한국형 글로벌 매칭 플랫폼으로서의 방향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기존 결혼정보회사들이 고액 회비 중심의 폐쇄형 서비스로 매출을 늘려가는 동안, 선우는 누구나 이용 가능한 결혼정보 플랫폼 Couple.net을 구축해 왔다.

Couple.net은 글로벌 매칭 서비스와 경쟁할 수 있는 한국형 글로벌 매칭 서비스 사이트를 지향한다.

Couple.net이 글로벌 매칭 시스템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 세계 싱글을 연결할 수 있는 매칭 로직을 구축했다. Couple.net은 100만 명의 싱글을 1대1 방식으로 최대 50만 쌍까지 연결할 수 있는 매칭 구조를 갖추고 있다.

둘째, 글로벌 서비스 운영 기반을 쌓았다. Couple.net은 사이트에서 전 세계 이용자가 결제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국가별 문자 발송 시스템을 통해 해외 회원과도 소통할 수 있다.

셋째, 다국어 서비스 구조를 구축했다. Couple.net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4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 번역 사이트가 아니라, 같은 매칭 로직을 언어만 다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국가가 달라도 동일한 서비스 흐름으로 확장할 수 있다.

넷째, Couple.net은 기술적으로 단순 소개형 사이트를 넘어 운영형 매칭 시스템을 채용했다. Couple.net은 회원 정보, 프로필, 이상형, 매칭, 결제, 알림이 하나의 구조 안에서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구축돼 있다. 회원 상태와 매칭 진행, 결제와 알림이 분리된 기능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운영 흐름 안에서 함께 작동한다.

Couple.net은 이러한 구조 덕분에 단순한 국내 결혼정보 사이트가 아니라, 실제 글로벌 매칭 플랫폼으로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시스템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선우는 1991년 창업 이후 35년 동안 결혼정보 서비스를 운영해왔고, 플랫폼의 초기 모델은 2006년 오픈 이후 약 20년 동안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다듬어졌다.

대규모 외부 자본 투자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1만원 창업에서 시작해 적수공권으로 결혼정보회사를 만들고, 회원 상담, 매칭, 만남, 성혼 경험을 축적하며 플랫폼을 완성해 온 것이다.

선우는 결혼정보회사의 본질은 고액 회비를 받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싱글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Couple.net은 한국에서 출발했지만 전 세계 싱글을 연결할 수 있는 글로벌 매칭 시스템으로 발전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100만 명을 50만 쌍으로 연결할 수 있는 매칭 로직, 글로벌 결제, 국가별 문자 발송, 한·영·중·일 다국어 서비스, 그리고 회원 정보와 매칭 진행이 연결된 운영 시스템은 Couple.net이 글로벌 매칭 플랫폼임을 보여주는 핵심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결혼정보회사는 더 이상 일부 사람만 이용하는 폐쇄형 고가 서비스에 머물 필요가 없다. Couple.net은 한국에서 시작된 결혼정보 서비스가 세계의 싱글을 연결하는 글로벌 매칭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100만 명 매칭’ 이벤트는 선우가 단순한 결혼정보회사를 넘어, 전 세계 싱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중형 글로벌 매칭 플랫폼 운영사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선우 소개

선우(Couple.net)는 1991년 국내 최초로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해 ‘커플매니저’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고, 현재 통용되는 결혼정보회사의 기본적인 서비스 개념을 처음 시작했다. 35년간 3만 명 넘는 사람들을 결혼시켰으며, 성격매칭(2008) 등 매칭 관련 기술 특허 7개를 획득했다.

웹사이트: http://www.coup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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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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