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특급 스타 나카시마 미카 주연의 영화 ‘나나’ 국내 개봉 확정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김승욱)에서 수입, 배급 예정인 영화 <나나>는 일본 내에서 2,700만 부 이상이 팔려 나갔던 ‘이자와아이’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일본 오리콘차트 1위, 최우수 신인상과 일본 레코드대상 금상을 휩쓸었던 초특급 스타 ‘나카시마 미카’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선풍적인 화제를 몰고 왔던 작품. 이미 국내에도 13권까지의 단행본이 출판되어 총 50만 권이 넘는 판매부수를 올렸으며, 영화 ‘나나’에 대한 소식과 나나 단행본 14권의 출간 소식 등을 알리는 네티즌들의 인터넷 블로그와 까페 게시물만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2005년 9월 3일에 개봉한 <나나>는 8주 동안 일본박스오피스에 머물면서 무려 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흥행수입 45억엔(한화 450억원)을 돌파하는 등 압도적인 흥행호조를 보였으며, 11월 4일 개봉한 대만에서는 13일 동안 1천만 대만달러(약 3억 1천만원), 홍콩에서는 개봉 첫주 1위를 기록하며 397만 8,140홍콩달러(약 5억 3천만원)에 이르는 흥행수익을 올렸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 중인 곳인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등 총 아시아 9개국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며 ‘나나 열풍’을 이어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 <나나>의 주연배우인 나카시마 미카(본명:中島美嘉)는 국내에서도 이미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의 원곡인 ‘눈의 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의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4만장의 앨범판매량을 기록한 일본의 떠오르는 초특급 싱어이다.
나카시마 미카는 오는 12월 6일 국내 빅스타 보아, 비, 세븐, 동방신기와 함께 서울에서 개최하는 ‘한일 우정의 해 기념콘서트에“에 일본 대중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로서 초청되었으며, MBC와 일본유력 매체 NHK가 공동주최하는 대규모 컨서트에 나카시마 미카의 초청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컨서트 뿐 아니라, 만화 단행본 ‘나나’ 14권 발행소식 및 영화 <나나>의 국내 개봉 소식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김승욱 대표는 “영화 <나나>의 코어 타겟을 고려하여, 국내 개봉 시점은 내년도 1월~2월 사이의 나나 14권 단행본의 발행 시점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며,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화장품, 의류 등 국내 굴지의 브랜드들과 함께 대대적인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에 있다. 또, 영화 개봉 시점에 나카시마 미카를 초청하여, 팬미팅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유희왕>, <스팀보이>, <신암행어사>, <붉은 돼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등 다양한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전문적으로 마케팅해 왔으며, 지난 2004년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마케팅을 총괄하여 일본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3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일본 영화 컨텐츠에 있어 강한 마케팅 역량을 발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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