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과 고창출신 김춘진 의원등 전라북도 출신의원들이 12월 6일 폭설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고창군 아산면 성산리 일대를 방문하였다.

최대 33cm가 내린 이번 폭설로 인하여 고창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집계한 자료에 의하면, 농업시설과 축산시설. 수산양식시설등이 피해를 입어 총 85억여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의장은 현장에서 “우리당과 정부는 국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국고지원을 비롯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한편 고창 출신인 김춘진 의원은 “지난 8월의 폭우에 이어 이번 폭설로 인하여 많은 지역민들의 상심이 크다며, 정세균 당의장님을 비롯한 전북출신의원들이 하나로 힘을합쳐 피해복구가 신속하게 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밝혔다.

일정: 12월 6일 14:30분 수색항공대 출발(헬기로 고창 이동)
방문지: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성산리 등 고창군 일원
방문목적: 30여년만의 대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 위로와 함께 향후 지원대책을 마련코자 현장을 방문함
참석자: 정세균 의장, 배기선 사무총장, 최규성 전라북도당 위원장
전병헌 대변인, 이강래 의원, 김춘진 의원

고창군 피해현황: 총계 -975농가 210.35ha
*.비닐하우스 피해예상액 : 8,489백만원
-농업시설:956농가 210.35ha
축산시설: 18농가 37동(6,125평)
수산양식: 2농가 2동(1,359평)

웹사이트: http://www.cj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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