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자치개혁연대,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
아울러 이번행사는“젊은중랑,함께하는 자치시대-작은정성 크게모아 따뜻한 공동체 건설”을 슬로건으로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위해 최대한의 홍보활동을 전개중이다.
이번행사는 창립5주년을 맞이하여 중개련 회원 및 임원진,지역주민등 연인원 500-6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며 모금액은 관내 종교단체,각급학교,언론사 등의 불우이웃돕기 창구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중랑자치개혁연대는 지난 2000년 창립이후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를 통해 지금까지 1천4백여만원을 각급기관을 통해 모금액을 전달해온 바 있으며 이러한 전통은 5년째 이어지고 있는등 중랑지역 시민단체 차원의 불우이웃돕기 행사로는 가장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특히 중랑청년대학과 그동안 공동행사를 줄곧 개최해온 관례에 따라 올해에도 중랑청년대학이 중개련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후원단체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기도 하다.
중랑자치개혁연대 박동규회장은 “창립이후 다섯번째 개최하는 이번 불우이웃돕기 행사로 이젠 명실상부하게 중랑지역의 가장 의미있고 규모있는 행사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불우이웃돕기 한마당 잔치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모금액은 중랑관내뿐만 아니라 중앙 언론사등에서 최근 보도되고 있는 정말 처지가 딱한 불우이웃 사례를 수집,검토하여 일정액을 전달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며 불우이웃돕기 지원대상이 중랑지역을 초월할 수도 있음을 밝혔다.
중개련 불우이웃돕기 행사 참여를 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02- 948-5982 전화하면 된다.
중랑자치개혁연대 개요
2005년 6월5일 창립된 중랑지역 시민단체로서 불우이웃돕기 활동, 봉사활동및 지방자치발전 관련 활동등 다양한 활동 전개
웹사이트: http://www.jar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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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수 사무국장(011-9766-9688)박승진 정책기획실장(011-387-5272)박동규 회장 017-325-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