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것처럼 여야간의 협상을 통한 단일안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국회의장이 중재안을 제시한 바 있다.
3당이 협의한 결과 국회의장이 제시한 개방형 이사제는 열린우리당의 주장처럼 제도는 도입하되 한나라당 주장처럼 2배수로 추천한다는 국회 의장의 조정안을 전면 수용하기로 했다.
최종 사학법 공동안은 오늘 오후 실무협의하고 각 당의 의총을 거쳐 내일 중에 공동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 7일 16:15 국회 기자실
- 열린우리당 원혜영, 민주당 김효석,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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