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모색 의원들, 적립식펀드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게 기부키로
지난 2004년 11월 송영길 의원을 비롯한 새모색 회원 의원 13명과 한국증권업협회는 외국인들이 국내 우량기업 지분을 속속 차지하면서 적대적 M&A 가능성이 제기되는데 대한 대항의지로 ‘우리기업 주식갖기 운동’ 선포식을 열어 증권업계 전체가 주식 투자도 저축과 같은 안정적인 가계 자산운용 수단의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주식으로 저축하기’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때 적립식 펀드를 가입하는 행사를 가져 현재 아래와 같은 수익을 거뒀다.
< 새모색 의원들중 ‘우리기업주식갖기운동’적립식 펀드 수익률 현황 >
구 분 / 송영길 / 김부겸 / 김영춘 / 강기정 / 김교흥 / 김영주 / 김태년
총투자액 / 3,100 / 1,000 / 2,300 / 1,000 / 1,000 / 12,000 / 3,235
수익금 / +726 / +614 / +720 / +594 / +594 / +2,480 / +236
구 분 / 김현미 / 노영민 / 백원우 / 이인영 / 이화영 / 정청래 / 한병도
총투자액 / 13,000 / 2,100 / 1,000 / 1,000 / 1,000 / 1,000 / 3,000
수익금 / +5,100 / +1,032 / +196 / +614 / +611 / +611 / +1,259
또한 2005년 1월 송영길 의원의 제안이 있었고 2005년 7월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부동산에 쏠린 여유자금을 주식시장으로 끌어내겠다는 의지로 8,000만원을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였고 약 2,000만원의 수익금을 얻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시장에 매우 긍정적 영향을 만들고 있는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우리기업 살리기 운동”은 지난해 ‘우리주식갖기운동’이 증권시장 홍보와 상승에 기여한 연장선상으로 주로 혁신산업지원을 위한 자본시장 발전방안을 국회, 증권업업계가 함께 고민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난 1년간 새모색 의원들이 가입한 적립식펀드의 수익금과 기부금, 증권업협회의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l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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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원실 02-78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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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6일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