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고창·부안)은 12월 19일 오전 고창지역의 폭설피해 농가를 방문 손수 복구에 참여하였다.

지난 9일 여·야 의원 27명과 함께 폭설로 큰 피해를 당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조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의 기울여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대정부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던 김 의원은 직접 복구에 참여하여 고창군 성송면 복분자 하우스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춘진 의원은“ 중앙에서 정책과 법을 통해 피해농가의 복구대책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복구에 참여하여 현실적인 어려움을 몸소체험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번 복구 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큰 도움은 안되 겠지만, 피해농가가 다시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테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복구에는 군장병, 군청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복구에 참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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