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웅장한 사운드, 거대한 임팩트와 간지 나는 사진들. 이 홈페이지가 과연 코미디 영화의 홈페이지일까... 보는 이의 눈을 의심스럽게까지 만드는 홈페이지의 인트로. 다름 아닌 <투사부일체> 공식 홈페이지 www.2sabu.com이다.

2005년 12월 26일, 영화 <투사부일체>는 2001년 <두사부일체> 이후 5년 동안 속편영화를 기대하고 기다려 왔던 사람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해 그 실체를 살짝 드러냈다. 2006년 1월 26일, 개봉을 딱 한 달 앞두고 오픈된 홈페이지는 영화의 컨셉과 같게 크게 두 가지 컨셉으로 진행된다. 하나는 스쿨 스토리로 계두식(정준호 분)이 교생으로 돌아간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재미만점 에피소드를, 다른 하나는 다운타운 스토리로 정트리오의 폭소만발 조폭 생활을 그리고 있다. 일일 평균 5000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고 오픈 이후 4일동안 20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투사부일체>를 구경하기 위해 모여들었다.

먼저,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영상을 담은 인트로가 화제다. 인기가수들의 콘서트 인트로를 연상케하는 프로필 컷을 사용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하지만 코미디 영화의 본연의 모습도 잊지 않고 기막히게 재미있는 막판 반전이 폭소를 자아낸다. 그리고 이어지는 메인 페이지에 들어가면 먼저 스쿨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데, 계두식의 첫 출근에서의 황당하고 코믹한 에피소드를 누구보다 먼저 엿볼 수 있고 다음으로 이어지는 다운타운스토리는 좌충우돌 조폭 정트리오의 재밌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학교와 조직을 넘나들며 <투사부일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투사부일체>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으로 깜짝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대학생이 되어 훌륭한 교생이 되고 싶었던 계두식의 소원처럼 2006년을 맞이하며 각자 간절히 소망하고 있는 소원을 게시판에 올려 응모하면 <투사부일체> 특별시사회권을 거머쥘 수 있다.

200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투사부일체>(감독 김동원/제작 시네마제니스)는 2006년 1월 26일 개봉을 예정으로 슈퍼코미디 탄생을 위한 마지막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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