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시무감사예배 “학교의 장래를 설계하는 마음으로 긴장하자”
정장복 총장은 ‘복있는 사람’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게 하려는 사람들에게만 복된 길로 인도하신다”면서 “목자이신 주님께서 우리 대학의 길을 열어주실 것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정총장은 “하나님이 주신 기적속에서 새해를 맞았다”면서 “우리에게 할 일이 너무 많아 모진 각오와 긴장하면서 일해야 한다”고 말하고, “총장은 일정기간 고용한 ‘머슴’이므로, 교·직원 여러분의 학교라는 생각으로 장래를 설계하며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건하게 성찬성례전이 진행돼 몸과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으며, 예배후에 교·직원들은 신년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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