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10월 5일, 무역센터 트레이드 타워 52층에 한강은 물론 강남의 변화를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전망과 함께 새로운 아시아 요리와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레스토랑 ‘마르코폴로’를 오픈 합니다.

52층 전체가 레스토랑인 이 곳은 총면적 360평에 230좌석 규모로 3개의 별실과 2개의 쉐프 테이블, 생동감 넘치는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개의 별실 중 한강의 야경이 가장 아름답게 펼쳐지는 별실은 내부 인테리어를 서재 스타일로 만들었으며, 당시 마르코 폴로가 자신의 동방견문을 이야기할 때 백만을 운운했기 때문에 생긴 그의 별명 "밀리오네"라는 이름을 따서 지었으며 18명의 식사가 가능합니다. 아시아적인 주제로 꾸며진 "페킹" 별실은 16명 규모이고, 지중해 풍의 로맨틱한 분위기의 "베네치아" 별실은 12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주방은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주방장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열린 부엌,” “살아 움직이는 부엌,” “비밀이 없는 부엌”의 개념을 도입하였습니다. 주방 양 옆으로 2개의 “쉐프 테이블”은 주방장과 대화를 나누며 6명 고객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동 서양을 오가며 무역을 했던 '마르코폴로' 처럼 중앙 아시아를 횡단하는 실크로드를 따라 가면서 접할 수 있는 문화적 모티브를 모던한 클래식 톤으로 인테리어에 접목시킨 ‘마르코폴로’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아름다운 전망입니다. 천정 높이가 6~8미터로 높고 레스토랑 전체가 계단식 구조로 되어 있어 창가쪽 테이블에 앉지 않더라도 서울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며, 의자의 등높이를 높여 프라이버시를 살렸습니다. 또한 바람을 시각화 하여 높은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과 시원한 천정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보이는 곳에 수납된 야채는 꽃보다 아름답고, 허브가든에서 재배되는 허브는 식욕을 더합니다. 다양한 와인 또한 투명 셀러 안에 보관되어 식사의 단계에 맞춰 즐길 수 있습니다.

‘마르코폴로’의 서비스와 지중해 요리, 아시아 요리의 책임자는 모두 외국인입니다. 아름다운 전망과 독특하고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하게 될 ‘마르코폴로’의 서비스는 팔라조 베르사체 호텔을 포함하여 파리, 런던, 호주 등의 유명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18년간 경력을 쌓아 온 폴 잭슨 (Paul Jackson)씨가 맡고 있다. 그는 무역클럽 회원 뿐만 아니라 세련된 취향을 갖고 있는 내외국인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 상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지중해식 요리를 책임지고 있는 주방장 러셀 에드가 존 마틴 (Russel Edgar John Martin)씨는 호주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과 호주 국회의사당에서 주방장으로 근무하였으며, 이외에도 영국과 아랍 에미레이트 공화국의 여러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16년간 요리 경력을 쌓아 왔습니다.

새로운 아시아 요리를 맡고 있는 주방장 앤디 렁 (Andy Leong) 씨는 말레이시아 인으로 방콕, 자카르타, 페낭, 싱가포르, 스리랑카, 쿠알라룸푸르의 오리엔탈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라마다 르네상스 등에서 20년간 주방장으로 일한 바 있는 베테랑으로, 1994년 방콕 요리 경연대회에서 개인중식 부문에서 금상, 홍콩 딤섬 대회에서 동상, 살론 요리 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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