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강 엽기코믹 커플로 주목 받고 있는 <구세주>의 최성국-신이 커플. 초절정 바람둥이역에 최성국을, 조폭도 때려잡는 코믹한 여검사에 신이를 캐스팅 한 것은 정말로 완벽한 결정이라고 입을 모아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네티즌들의 생각은 어떨까? 인터파크에서 실시한 온라인 폴을 통해 최강 엽기코믹 커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강 엽기 코믹 커플을 찾아라!

이보다 더 어려운 질문은 없었다. 코믹한 신이와, 섹시한 진재영, 귀여운 유채영. 이들 세 미녀가 최성국을 두고 경합했다.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당신이 생각하는 최강 엽기 코믹 커플은?>라는 질문으로 인터넷 포탈사이트 인터파크에서 1월 2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폴을 진행한 결과, 전체 투표자 중 56%가 ‘최성국-신이’ 커플을 선택했다. 현재 신이측은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냐며 흡족해 했다고 전해왔다. 아쉽게 1등의 자리를 놓친 ‘최성국-유채영’ 커플은 33%로 2위를 그리고 ‘최성국-진재영’ 커플은 총 10%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1%가 다른 의견을 남겨 어려운(?)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러브액숀 코미디 <구세주>의 주연배우 맡은 최성국은 그간 섹시하고 예쁜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왔는데, 유채영과 정열적인 섹스씬을 선보였던 <색즉시공>을 비롯하여 처녀귀신과 자객의 사랑이라는 이색적인 러브스토리를 펼쳤던 <낭만자객> 그리고 최강 코믹 커플로 등극한 <구세주>가 바로 그것. 그러나 아무리 예쁘고 섹시한 배우도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두루 갖춘 신이를 능가할 수는 없다. 많은 네티즌들이 선택했듯 코믹과 엽기로 무장한 최성국-신이 커플이 바로 2006년 한해를 책임질 최강의 커플임을 의심할 여지는 더 이상 없을 듯.

<위대한 유산>의 김선아-임창정 <가문의 위기>의 신현준-김원희 커플이 그 동안의 코믹 커플로 군림하였다면 이제는 최성국-신이 커플이다.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두 사람은 베드씬은 물론 수중씬, 그리고 액션씬까지 소화해내며 두 사람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했다. 이제 2006년 2월 16일 배꼽잡고 웃을 관객들의 표정만을 기다리고 있다.

모든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에 들어간 영화 <구세주>는 ‘조폭도 때려잡는 못난이 여검사의 쌩~ 날라리 바람둥이 내 남자 만들기 작전’으로 2006년 2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기획/제작:㈜익영영화,㈜씨와이필름, 배급:쇼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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