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부일체’ 개봉일과 등급 확정
1월 26일, 극장가의 대목인 설을 목표로 진행되었던 영화<투사부일체>의 개봉일이 예정된 일정보다 한 주 앞당겨졌다.
이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서 였는데, 얼마 전 인터넷 예매사이트 ‘씨즐’에서 진행된 사전예매가
단 두시간만에 매진되면서 <투사부일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어느 정도로 높은지를 알 수 있었다.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개봉문의가 쇄도했고, 네티즌들은 “어서 빨리 보고 싶다” “개봉은 언제 하나” 와 같이, 높은 기대치를 보여주어, 이에 부응하기 위해 개봉일을 변경한 것이다.
영화 <투사부일체>는 1월 19일, 설보다 먼저 관객들을 찾아 나서 웃음을 선사해 준다는 계획이다.
온 국민을 웃겼던 영화 <두사부일체>는, 그 당시 아쉽게도 18세 관람 등급을 받았다. 최고의 인기와 웃음을 주었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의 폭력 장면이 문제가 되었었다. 전작이 그렇다 보니, 이번 영화 <투사부일체>도 관람등급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의 문의가 쇄도할 수밖에 없었다. 최대한 폭력과 욕설은 줄이고, 웃음과 감동은 늘린 이번 영화에 벌써부터 네티즌들은 ‘계두식의 수업이 궁금하다’라며 15세 등급 판정과 동시에 앞당겨진 영화 개봉을 축하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로서, 다가오는 설 온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서 다시 한번 자리 매김 하게 되었다.
높은 기대치와 함께 5년 만에 돌아온 그들을 궁금해 하는 관객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영화 <투사부일체>는 얼마 남지 않은 일정 속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알찬 웃음과 감동으로, 2006년 한해의 시작을 뜻 깊은 웃음으로 시작 해 줄 슈퍼 코미디 <투사부일체>. 이는 설보다 한 주 앞선 1월 19일 관객들을 향해 웃음 폭격을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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