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년, 온 국민을 심하게 웃겨줄 영화 <투사부일체>(감독 김동원/ 제작 시네마 제니스)의 개봉박두 예매가 개시 되었다. 설 연휴,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가 될 <투사부일체>는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독특한 예매 방법으로 압도적 1위를 만들어내고 있다.

사전 예매 이벤트로 화제가 되었던 예매사이트 ‘씨즐(www.cizle.com)’이 <투사부일체> 주인공들의 재치 멘트로, 친절하면서도 간단한 예매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 도우미를 게시했다. 유무선 예매를 위해 특별 제작된 이번 영상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예매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늦깎이 고등학생 ‘상중’에게 인터넷 예매를 알려주는 정 트리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시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영화의 기대심과 예매 심리를 부추긴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이다.

또한 티켓링크, 인터파크, CGV, 메가박스등 각 예매 사이트 및 극장 홈페이지에서도 영화 <투사부일체>의 예매가 시작되면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토요일)부터 예매가 개시된 이들 사이트에서<투사부일체>는 ‘주말에는 예매가 안된다’ ‘코미디 영화는 예매보다 현매가 높다’ 라는 징크스를 깨고 단 이틀 만에 예매 고공행진을 시작하면서 흥행 예감 영화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촬영 전부터 전편의 배우들이 모두 출연한다는 점에서 이슈가 되었던 영화 <투사부일체>는, 배우들의 돈독한 우정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단 한번의 사건과 사고 없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영화 <투사부일체>는, 2006년 1월 19일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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