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년 1월19일(목) 개봉한 영화<투사부일체>는 제작 전부터 <두사부일체>의 모든 주연배우가 전부 투입되면서부터기대를 모아온 작품이다.

촬영 47회 동안 일주일 6일 촬영이라는 강행군을 하면서도 사고 한번 없이 행복한 촬영장분위기를 만들며 강력한 팀워크를 과시한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김상중.이들은 홍보에 있어서도 살신성인적 태도로 영화에 최선을 다했다.

한번도 출연하지 않았던 쇼프로그램까지 총 동원해출연하고 살인적인 무대인사도 마다하지 않으며 <투사부일체>의 흥행만을 기원했던 이들의 결실이, 드디어 관객들의폭발적인 성원으로 돌아왔다.

이 같은 기록적인 관객 수 동원은 사실 영화를 만든 제작사와 투자사, 배급사, 배우 모두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었음이사실이다.

이에 모든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기록을 떠나서 수많은 영화 중 <투사부일체>를 기다리고관람해준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

배우 정준호와 주연배우들은 이런 성원과 사랑을 어떻게든 다시돌리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같이 많은 관객들이 영화<투사부일체>를 찾은 것은 “코미디 영화가 주는 웃음의 카타르시스”가 관객들에게는정신적 청량제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또한 한국 코미디에 대한 믿음으로 보여 진다.

420개 스크린으로 시작한 영화<투사부일체>의 스크린은 주말을 지나며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스코어는설 연휴를 지나며 500만 이상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치이며 2월 초까지도 무난한 흥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이제 영화<투사부일체>는 국민코미디로서 자리매김을 하며, 코미디 영화도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와 같은대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코미디 영화의 희망이 되어보자”라는 간절한 기원을 한다.

설 연휴 극장가는 의미 있는 영화<왕의 남자>와 재미있는 <투사부일체>의 기분 좋은 선의의 경쟁으로 ‘한국영화의 힘’을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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