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새로운 시리즈물로 방영될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구조물>은 홍콩의 새로운 케이블카에서부터, 워싱턴 D.C.에 건설되는 우드로 윌슨 다리까지 21세기 획기적인 대형 프로젝트들을 선별해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두 6부로 구성된 각 에피소드에서 시청자들은 '현실화 되고있는 공학적 꿈'이라 할 수 있는 그 프로젝트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것을 탄생시키는 임무를 맡고 열심히 일하고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구조물>의 첫 방송은 2월 2일 목요일 밤 12시이다. 재방송은 금요일 오전 8시, 토요일 저녁 6시, 그리고 일요일 밤 12시이다.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구조물>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홍콩에서 진행되는 새 케이블카 프로젝트를 알아본다. 홍콩의 산세 험한 란타우 섬에서는 사상 유례가 없는 케이블카를 건설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땀을 흘리고 있다. 옹핑 360은 길이 5.8km의 케이블카로서, 남중국해를 건너는 가장 긴 분리형 케이블카 시스템이 될 것이다. 수백만 달러를 투자한 이 대망의 관광 사업은 가장 긴 분리형 케이블카이기도 하지만, 이것이 실어 나르게 될 사람들의 수를 감안해 가장 큰 케이블카로 건설되고 있다. 이 케이블카는 일년 내내 개방되며 태풍에도 견디도록 설계되었다.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구조물:에피소드 소개
● 홍콩의 새 케이블카 : 홍콩의 산이 험한 란타우 섬에서는 일단의 전문가들이 세계적인 케이블카를 건설하고 있다. 옹핑 360은 총 연장길이 5.8km인 케이블카로, 남중국해를 거쳐 란타우 공원을 지나 세계 최대 불상의 발치 앞까지 이르게 된다.
첫 방송 2월 2일 밤 12시, 재방송 2월 3일 오전 8시, 2월 4일 오후 6시.
● 스노비트 - 북극 가스: 스노비트는 유럽 최초의 액화천연가스 플랜트로서, 현재 스페인 남부 카스 항에서 건설 작업 중에 있다. 혹독한 북극의 기후 탓에 멀리 떨어진 외진 장소에서 건설 작업을 진행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 이 일 자체가 거대한 물류상의 도박이면서 대단한 야심적 사업이다. 시청자들은 건설 노동자들이 축구장 두 개 크기로 거대하게 떠 있는 플랫폼에서 밤낮으로 일하면서, 이 공장이 들어서게 될 혹한의 북극까지 4,000km의 여정을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게 된다.
첫 방송 2월 9일 밤 12시, 재방송 2월 10일 오전 8시, 2월 11일 오후 6시.
● 엘 카혼댐: 멕시코 서부 리오그란데데산티아고 강에서는 현재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높이 186m의 이 댐이 완공되면 멕시코 전체 전력필요량의 2퍼센트를 공급하게 될 것이다.
첫 방송 2월 16일 밤 12시, 재방송 2월 17일 오전 8시, 2월 18일 오후 6시.
● 우드로 윌슨교: 워싱턴 DC 외곽에 있는 40년 된 우드로윌슨교는 21세기의 요구를 수용하기엔 부적격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공학자들이 해결책을 내놓았다. 새롭게 도개교식으로 이 다리를 보완함으로써 위층과 아래층을 통해 늘어난 교통량을 수용하게 할 예정이다.
첫 방송 2월 23일 밤 12시, 재방송 2월 24일 오전 8시, 2월 25일 오후 6시.
● 고트하르트 지하 터널: 기술적 기반설비의 첨단인 고트하르트 지하 터널은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터널로 건설되고 있으며, 앞으로 평탄하게 철도로 알프스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첫 방송 3월 2일 예정(세부 방영 일자는 미정)
● 두바이 스키장: 두바이 스카장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 즉 사막의 설원을 실현시키려는 야심 찬 계획이다. 아라비아 반도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주변의 모래 바다 위로 건설될 이 최초의 실내 스키장은 검은 슬로프를 갖추고 실내 알파인 스포츠를 즐기게 해줄 것이다.
첫 방송 3월 9일 예정(세부 방영 일자는 미정)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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