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욕왕성 늑대’와 ‘깜찍당돌 염소’의 아슬아슬 우정 만들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밤에>의 두 주인공 가브와 메이의 목소리 연기를 일본 최고 스타 ‘나카무라 시도오’와 ‘나리미야 히로키’가 맡아 화제다. 특히 개봉 일정이 전해지자 두 톱스타의 목소리 연기를 관람할 수 있는 극장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배우들의 인기와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나카무라 시도오’는 식욕왕성 늑대 ‘가브’를, 히트 드라마 <고쿠센>에서 열연한 꽃미남 스타 ‘나리미야 히로키’가 깜찍당돌 염소 ‘메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특히 나카무라 시도오는 이미 2003년 NHK 교육 TV에서 원작을 낭독한 경험이 있어 작품과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가 되었으며 일본을 넘어 국내까지 두 남자 배우의 연기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브 역을 맡은 ‘나카무라’는 <폭풍우 치는 밤에>는 “사람을 믿는 마음, 우정이라는 마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것이자 남녀 연령을 불문하여 모두 공유하고 있는 마음이므로 전 세계인들이 이 영화를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작품의 주제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현했으며 “눈물을 참으며 연기했다”고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였음을 강조했다.

<폭풍우 치는 밤에>를 통해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하는 ‘나리미야 히로키’도 “<폭풍우 치는 밤에>의 우정이라는 주제가 너무나도 매력적이고 깊은 감동을 남겼고, 성인인 자신도 너무 즐겁고 슬프게 보았던 작품”이라고 말했다. 또 “남성미 넘치는 ‘나카무라’와의 연기라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덧붙혔다. 게다가 두 사람의 생일이 9월14일로 같아 더욱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강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서로의 연기 호흡에 관해서도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톱스타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나카무라 시도오’, <고쿠센>의 꽃미남 ‘나리미야 히로키’의 완성도 높은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밤에>는 ‘식욕왕성 늑대’와 ‘깜찍당돌 염소’의 아슬아슬 우정 만들기라는 발칙한 소재의 영화로 2월 9일 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daiwondigital.com

연락처

포미커뮤니케이션 02-3444-4232 김희정실장, 조인애팀장(010-7773-0903), 최선영(016-558-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