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소년층의 컴퓨터 플래너 ‘블루실드’가 온라인에서 뛰어나와 다양한 오프라인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입체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지난 15일부터 블루실드 TV CF를 방영하기 시작했고 잡지와 각 포탈사이트 등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에 광고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1월23일부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의 서점을 비롯하여 전자랜드 전국 매장에서도 블루실드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각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블루실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비롯한 제품 설명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터파크, CJ몰, GS숍, 롯데닷컴, 신세계몰, 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 알라딘 등의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블루실드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각 쇼핑몰에서는 블루실드 입점을 기념하여 블루실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컴퓨터,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의 푸짐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스마트플레이는 현대백화점과 공동마케팅 제휴를 맺고 현대백화점 아이클럽 고객 전원에게 블루실드를 60일 동안 체험해볼 수 있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을 사용해보고 난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루실드 홈페이지(www.blueshield.co.kr)에서도 오는 1월31일까지 유료회원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컴퓨터,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스파 가족이용권, 스팀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게임중독 방지 비법을 알려주거나 게임 중독 여부를 테스트해보기만 해도 참가자 전원에게 블루실드 30일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블루실드는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게릴라 마케팅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블루실드의 주 고객층인 주부들을 직접 찾아가 자녀들의 게임 중독에 관한 심각성을 알리고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부들에게는 간단한 컴퓨터 사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블루실드를 출시한 스마트플레이의 서원일 대표는 “앞으로 블루실드 유통망을 차츰 확대해 나가 서점이나 소프트웨어 매장뿐 아니라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블루실드를 쉽게 만날 수 있게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lueshie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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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실드 홍보대행사 이스트마케팅그룹 이영녕 팀장 02-839-9495 018-372-843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