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치는 밤에’ 언론시사에 실제 캐릭터 등장 화제
무대 인사를 가진 두 주인공은 다름 아닌 늑대 ‘가브’와 염소 ‘메이’의 키구르미(인형탈).캐릭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가브’, ‘메이’ 키구루미는 머리 크기나 둘레만도 약 1m가 훨씬 넘어 시사회 참석자들은 물론 용산 CGV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시사회장 주변 관람객들은 이날 두 캐릭터가 깜찍한 포즈를 취할 때마다 많은 친밀감을 드러냈고, 저마다 순서를 지켜 자유 포토타임 갖으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키구루미는 방학 시즌을 맞아 극장을 찾은 초,중,고생들은 물론 아이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으며, 작품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보였다.
이 날 언론 시사회는 <폭풍우 치는 밤에> 수입사인 대원 C&A 홀딩스㈜의 안현동 대표의 간략한 인사말과 ‘가브’ ,’메이’의 무대인사로 문을 열어, 약 107분 가량 동안 상영이 진행됐다.
한국어 자막버전으로 상영된 <폭풍우 치는 밤에>는 먹고 먹히는 관계이기에 태생적으로 친구가 될 수 없는 늑대 ‘가브’와 염소 ‘메이’의 우정 만들기를 아슬아슬 긴박감 있게 그려 시사 내내 관객들을 흡입하는 풍경이 연출 됐다.
한편 <폭풍우 치는 밤에>의 깜찍한 두 주인공 ‘가브’와 ‘메이’ 키구르미는 개봉 예정인 극장과 각종 전시회 등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폭풍우 치는 밤>에 홈페이지(www.stormynight.co.kr)에 개제될 예정이다.
장대한 스케일과 음악을 배경으로 식용왕성 늑대와 깜찍당돌 염소의 아슬아슬 우정 만들기를 그린 <폭풍우 치는 밤에>는 오는 2월 9일 더빙버전과 자막버전으로 두 가지로 전국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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