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태 전국문화원연합회 25대회장 선출

서울--(뉴스와이어)--권용태(權龍太 70) 전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이 3년 임기의 제 25대 회장직에 연임됐다.

전국문화원연합회는 25(수)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 45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224개 지역문화원장들의 만장일치로 현 권용태 회장의 3년 중임을 결정했다.

권용태 회장은 지난 임기 중 지방문화원중심 노인참여형 문화예술사업의 발전적 모델을 제시하였고 도시 저소득주민 및 농어민 대상 생활친화적 문화공간 조성, 새터민의 적응을 위한 문화행사 개최 등 문화소외지역과 계층에 많은 힘을 써 지역문화균형발전에 앞장선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권용태 회장은 연임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계층, 지역 및 세대 간 문화격차해소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원을 중심으로 새터민 한국이주 외국인 등에 대한 문화적응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전 세계로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용태 회장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과 초대 강남문화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자유문학'및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하여 제1회 중앙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아침의 반가’ 등 3권의 시집을 낸 문학인이다. 현재 한국현대 시인협회 이사로도 재직 중이며, 전 국민을 대상, 국회와 공동으로 ‘국민의 시 낭송의 밤’을 매년 개최함으로써 일반국민의 문화향수권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문화원연합회 개요
지방문화원의 균형발전과 상호협조 및 공동이익 증진을 위하고 민족문화의 국제적인 교류와 창달을 목적으로 향토고유문화의 보존 및 계발활동 지도지방문화원의 균형발전을 위한 조사연구 및 지원, 국내외 문화단체와의 협력 및 자료 등의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kc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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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문화원연합회 홍보담당 이미재 02-702-2500 016-709-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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