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용왕성 늑대’와 ‘깜찍당돌 염소’의 아슬아슬 우정 만들기를 그린 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가 2월 9일 개봉을 앞두고, 동화책처럼 구성된 깜찍한 홈페이지(www.stomynight.co.kr)를 오픈했다. ‘친구가..왠지 맛있어 보인다’라는 카피로 문을 여는 홈페이지는 클릭과 동시에 영화의 카피에 대한 비밀이 속속 공개된다. 특히 첫 페이지에 뜨는 ‘메이와 가브의 일기보기’에서는 염소 ‘메이’를 먹고 싶지만 그것을 꾹꾹 참아내는 늑대 ‘가브’의 심정과 그것을 의아하게 느끼는 염소 ‘메이’의 속 마음이 재미있게 구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

게다가 원작 ‘가브와 메이의 이야기’가 발행과 동시에 일본에서 250만부가 팔린 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의 홈페이지는 선명한 색감의 그림과 아기자기한 주요 캐릭터들이 마치 동화책처럼 구성돼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폭풍우 치는 밤에> 홈페이지는, 영화의 제목이자, ‘가브’와 ‘메이’가 처음 만났던 때인 ‘폭풍우 치는 밤’의 동영상이 인트로로 아기자기하게 문을 연다. 이미 오픈과 동시에 홈페이지를 방문한 방문객들은 ‘가브’와 ‘메이’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고 있고, OST 수록곡 ‘대자연’과 함께 펼쳐지는 감동적인 예고편을 감상한 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한 글들도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 홈페이지 에서는 영화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시놉시스, 제작노트 등의 글 자료는 물론 박진감 있게 펼쳐지는 영화의 예고편, 그림엽서 같은 스틸 사진 등이 풍성하게 실려 애니메이션 특유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고 있다. 이밖에 <폭풍우 치는 밤에> 홈페이지에는 <폭풍우 치는 밤에> 첫 언론 시사회 때 선보인 ‘가브’와 ‘메이’ 키구르미가 펼칠 이후 이벤트 일정에 대해서도 상세히 개제될 예정이다.

식욕왕성 늑대’와 ‘깜찍당돌 염소’의 아슬아슬 우정 만들기를 감동적으로 그리는 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는 자막버전과 더빙버전으로 2월 9일 전국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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