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 끊임없는 변신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아온 소유진이 할리우드의 한국계 스타와의 동거설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고 있다. 상대는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스타 ‘릭 윤의 동생’으로 더욱 잘 알려진 칼 윤. 워싱턴 콜롬비아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수재로, 동양적인 신비감을 주는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는 매력적인 배우다.
이들의 동거는 영화 속의 일. 소유진, 칼 윤 이 매력적인 두 배우가 김태균 감독의 를 통해 특별한 동거를 시작한 것이다.
극 중 옛 남자친구를 기다리던 은영(소유진)이 낯선 땅 한국에 엄마를 찾아 온 이종 격투기 선수 윤(칼 윤)과 얼떨결에 동거를 시작한다는 설정의 는 이종 격투기와 남녀의 동거라는 트랜디한 소재를 사용, 상처 많은 남녀의 사랑을 담은 새드 멜로를 선보인다.
손태영, 이천희 깜짝 결혼식!
순수하고 섹시한 매력을 두루 갖춘 손태영과 <태풍태양>의 이천희가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판타지 멜로 <기억이 들린다>에서 로맨틱한 야외 결혼식을 거행한 것.
<기억이 들린다>는 기억을 저장할 수 있는 기억 은행이 존재하는 가까운 미래, 1년 전 세상을 떠난 경민(이천희)이 남긴 기억의 상속자가 된 유미(손태영)의 이야기를 독특하게 담았다. 순백의 드레스와 턱시도로 차려 입은 손태영과 이천희는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내며 관객들을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HERA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뿜어내는 이혜상, 12살 연하남과 열애 중!
한편 화장품 모델로 신비로운 매력을 뿜어내는 이혜상은 12살 연하남과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14살 여중생과 황당한 삼각관계에 놓여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의 세 번째 이야기 <폭풍의 언덕>의 극 중 상황.
<말아톤> 정윤철 감독의 차기작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폭풍의 언덕>은 동명의 문학 서적을 통해 우연히 얻게 된 한 개의 전화번호가 불러온 황당한 삼각관계를 담은 코믹 멜로이다.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이혜상이 <레인보우 로망스>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차세대 꽃미남 배우 정의철과 호흡을 맞추며 스크린 첫 주연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매력적인 소재와 감칠맛 나는 스토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3人 3色 러브 스토리: 사랑 즐감>(제작/제공: KT, 기획: 제일기획). 곽재용, 김태균, 정윤철 등 3인의 스타 감독이 ‘집 전화번호’가 사랑의 매개체가 된다는 공통 분모 하에 각기 다른 소재와 장르로 구성하여 선보이는 삼색 러브 스토리는 2월 14일, 온라인 사이트(http://www.ktfilms.com)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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